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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자리 - 8월 운세

2010. 7. 28. 08:47



사수자리 : 11월22일 - 12월 21일생 귀인을 만나 새롭고 귀중한 정보를 얻는 달입니다. 그러나, 정보를 얻는 것에서 그치지 말고 잘 활용하는 것이 보다 중요함을 알아야겠습니다.


1일~7일: 괜한 구설수에 오르내리는 시기입니다. 특히 회사원은 회사 내에서 소인배들이 편을 갈라 헛소문을 내면서 수군댈 것입니다. 평소보다 행동, 언행을 더욱 조심해야겠습니다.


8일~15일: 뜻하지 않았던 반가운 만남이 있는 시기입니다. 외국으로부터 온 손님이 선물을 전해주니 흐뭇하겠습니다. 그 동안 가는 정을 베풀었기에 오는 정을 받게 될 것입니다.


16일~23일: 사고수가 보이는 시기입니다. 사고 후에 후회하지 말고 미리미리 예방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가급적이면 평소에 돌아다니던 행동반경에서 벗어나지 말아야겠습니다.


24일~31일: 애정의 기운이 하락하는 시기입니다. 사소한 오해가 냉전을 가져오게 될 것입니다. 허심탄회한 대화가 필요합니다. 마음 속에의 생각을 상대방이 모두 알 수는 없습니다.

텍사스양 일상에서

수박

2010. 7. 28. 08:44
여름철에
가장 사랑받는 과일은 수박입니다.
'박 속에 담은 물'이라는 이름이 말해주듯
무더위로 뜨겁게 달궈진 인체를 식혀주는 천연 냉각수거든요.
복날이면 왜 수박을 먹는 풍습이 생겼을까요?
수박의 찬 성질은 무더위를 가시게 하고
수박에 함유된 당분인 포도당과 과당은
피로와 갈증을 해소시켜 주는 효능을
지녔답니다. 무더운 여름날
시원한 수박을 먹으면서
직접 시험해 보세요.

- 이명옥의 《아침 미술관》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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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양 고도원의 아침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