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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텍사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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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나무들이 깔끔하게 정돈..

누우면 푹신할까..

외국인과 대화를 하는것도,
혼나는 것도 아니다..
착시..

스페인 책자에 나오는 알함브라 사진처럼 찍혔다..

역광이 답답해서 그냥 플래시 촬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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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03 07:46

    Subject: Patio de la Alberca _ 스페인

    시에라네바다에서 흘러들어오는 물을 이용하여 1년 내내 일정한 수량을 유지하고 있고 연못정원. 코마레스 궁전에 둘러쌓여 있는 이 연못은 아라야네스의 안뜰이라 하는데 Patio de la Alberca(Court of the Arabic Pont), 즉, 아랍식 연못정원입니다 2010. 4. 13 | COURT OF THE ARABIC PONT FINEPIX S5PRO | NIKON ED 18-70mm/3.5-4.5G | F6.3 | 1/100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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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를 끊고..

좀 웃어라..

나르스 왕조 궁전입장은 유료라서 티켓을 끊고 열심히 올라와서 이곳인 줄 알고 기념 촬영을 했다..
아무리 기다려도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
용기(?)를 내어 물어봤더니만, 아니란다..
여기가 아니고 맞은 편이였던가..
사람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는 곳이 있다..

헐레벌떡 뛰어 왔는데
다행히 시간이 남아, 다른 여행객들과 기다리게 됐다..

왼쪽 커플 언니.. 멋있다..
남자친구를 제대로 휘어 감았네..

우리가 처음 알고 있었던 건물이 위 건물 뒷편인 듯 하다..

티켓인증 사진은 왠지 꼭 찍어놔야 할 것 같은 의무(?)..

당일치기여서 도시를 가보지 못한 부분이 아쉽다..

정확한 시간이 입장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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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나다로 떠나는 버스..
2시간 정도 걸렸던 것 같다..(맞나?!)
출발부터 상태가 영..

출발 후 초반에는 터널을 중간 중간 지나간다..

우리나라 시외버스 처럼 중간 중간
마을 혹은 도시에서 사람들을 내리고 태우고 한다..

스키장이 있다는데,
만년설이 있을 줄이야..

터미널 앞에서..
터미널 바로 앞에 버스 정류장이 있으니 타고 시내 중심으로 가면 된다..
(알함브라까지 한번에 가는 버스가 없어서 시내에서 한번 더 갈아탔던 기억..)

노선은 색깔별로 정리가 잘 되어 있었다..
우리나라도 본받자..

버스터미널에서 한번 타고 난 후 갈아타려고 기다리는 중..

와이프님이 큰 칭찬을 했던 가로등..

태양이 강렬하구나..
알함브라로 가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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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만을 믿는 사람은 
준비를 하는 사람을 비웃는다. 
준비를 하는 사람은 우연 따위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다.
행운이 찾아오지 않는 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행운을 움켜쥐려면 미리 준비를 해야 한다.
행운을 맞이할 준비는 자기 자신밖에 할 수 없다. 
그리고 그 준비는 누구나 당장 시작할 수 있다.


- 알렉스 로비라 등의《준비된 행운》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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