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박명수..2시의 데이트 - 나나나쏭




3월 30일..
평소 박명수 '2시의 데이트'를 자주 듣기에
코너 중 하나인 '나나나쏭'을 신청했다.. 와이프님이..
근데 바로 연락이 와서 다음날(31일) 나오란다..

헉..이 무슨..
부랴부랴 나나나쏭 CM에 맞춰 가사를 완성하고
여의도 MBC 7층으로 갔다..

7층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정면에 보이는 거성 박명수..
참고로, 1층에서 기다리는데 2AM '슬옹,진운'이 휙~ 지나감.. 키가 무지 크드만..

 
방송 출연하거나 전화 연결 후 주는 소정의 라디오들 같다..
라디오 DJ들에 대한 소식들도 보드에 붙어있다..
눈에 띄는 소식은 거성 박명수님의 '파이야' 싱글앨범 발표..
방송 끝나고 집에와서 보니 스텝 허락없이 음원 노출시켰다는 기사가..

 
좌측은 '2시의 데이트' 방송 10분 전.. 우측은 현영氏 방송 중..
2시 5분전에 들어가서 거성과 첫 인사 후,
'나나나쏭' 리허설을 한번 했다..
왜 그리 긴장되던지..

생방 들어가기 전
거성과 PD님의 대화내용은 봄철 개편에 관한 내용이였다..
역시 개편 시즌에는 거성님도 안전부절인건가..

 
'나나나쏭'을 무사히 마치고 깨알같은 이너뷰 후,
광고나가는 시간에 사진을 찍어주는 배려..
우측 아래 사진이 방송 직전 네이X에서 본인 이름으로 검색 중..

깨알같은 이너뷰 중 2번 정도(전적으로 내생각) 거성님이 흠칫하는 애드립 작렬.. 매우 쁘듯
이런 좋은 추억거리를 남겨준 와이프님과 거성 박명수님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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