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서(Cursor) 실행 시 IDE 대신 채팅 화면으로 뜨는 문제 해결

2026. 7. 11. 14:16

증상

집에서 Cursor를 실행하면 언젠가부터 원래의 IDE 화면이 아니라 클로드(Claude) 채팅창 같은 에이전트 화면으로 먼저 시작됐다. 예전처럼 코드 에디터를 보려면 매번 오른쪽 위의 IDE 버튼을 눌러줘야 했다.

 

원인

Cursor가 최신 버전부터 실행 시 기본값으로 에이전트(Agents) 창을 먼저 띄우도록 동작 방식이 바뀌었다. 별도 설정을 건드리지 않았다면 자동 업데이트 과정에서 이 기본값이 적용된 것.

하지만, 실제 세팅창에 들어 가 보면 Editor로 설정되어 있음에도 Agent 화면으로 뜬다.

 

해결 방법

  1. 최신 버전인지 확인 Ctrl+Shift+P → "Attempt Update" 실행 후 재시작 (구버전에는 아래 설정 자체가 없을 수 있음)
  2. 설정 열기 Ctrl + , (쉼표) 로 Settings 진입 또는 Ctrl+Shift+P → "Settings" 검색
  3. Agents 메뉴에서 토글 끄기 왼쪽 메뉴 Agents 항목 → "Open Agents Window on startup" 토글을 Off

이후부터는 Cursor 실행 시 바로 IDE 화면으로 시작된다.

 

급할 때 임시 방법

토글 설정이 안 보이거나 당장 고칠 여유가 없다면, 실행 직후 Ctrl+Shift+N을 누르면 즉시 에디터 창이 열린다.

 

 

참고: 종료 시 나오는 지연 메시지

Cursor 종료할 때 가끔 "Closing the window is taking a bit longer..." 라는 메시지가 뜨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오류가 아니라 백그라운드에서 돌던 확장 프로그램(extension host)을 정리하는 과정이 예상보다 오래 걸린다는 안내다. VS Code 코어를 쓰는 Cursor에서 최근 버전부터 자주 보고되는 현상으로, 보통 잠시 기다리면 자동으로 닫히고 계속 안 닫히면 강제 종료 후 재실행해도 무방하다.

 

ps. 회사 pc에 설치된 Cursor은 문제없이 기존대로 뜨는데,

집에 설치된 Cursor만 에이전트 화면으로 떠서 정확한 이유나 원인은 잘 모르겠다..

텍사스양 일상에서

지메일, 유튜브 오류 화면

2020. 12. 14. 21:15


아주 간혹 지메일이 안된 적은 있었지만,

유튜브까지 동시에 오류인 경우는 처음이다..


이것도 기념(?)이라고,

에러창 화면 저장..

[지메일]


[유튜브]


텍사스양 일상에서

샤오미 MI 5 - 분할화면 예

2017. 11. 14. 22:58


말 그대로 갑자기 MIUI 9로 업그레이가 됐다..

2017/11/14 - [일상에서] - 갑작스레 시작된 샤오미 MI5 - MIUI Global 9 업데이트

가장 기대했던 화면분할 기능을 테스트 해 봤다..




혹시라도 나처럼, 

왼쪽 버튼을 '메뉴 표시'로 사용하고 있다면,

'최근 앱 트레이 표시'로 바꿔줘어야 분할화면 사용이 가능하다..


메뉴위치

설정 - 추가설정 - 버튼 및 제스쳐 바로가기 - 최근 - 최근 앱 트레이 표시 선택



텍사스양 일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