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여권도장 (1)
리히텐슈타인 - '왔었다'는 표시는 유료다..

여행일자: 2010년 5월 16일

리히텐슈타인을 포털사이트에 찾아보면
세계에서 가장 작은나라 4 or 5번째로 나오는데 순위를 찾아볼 때 마다 달라서 대충 이정도로..

어느 나라든 도착하면 입국했다는 도장을 받아야 하는데, 입국 심사같은 건 없다..
자료를 찾아봐도 EU연합 가입국도 아닌 것 같은데,
너무 작은 소국(小國)이라 쓸데없는 짓(?)으로 여긴 건지도..

이 작은 나라까지 굳이 버스타고 왔는데 왔다갔다는 표시는 해야지..

우리도 여권에 유료로 흔적 표시..

ps: 기껏 이렇게 유료로 도장까지 찍으면 뭐하리오..
어찌어찌 세월이 흘러 여권이 만료가 되어 버린거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한번 연장까지 해서 전자여권을 무조건 만들어야 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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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히텐슈타인이 국가 이름인가요? 작가 루이 리히텐슈타인인줄 알고 클릭했다가 깜짝~!
    왕관 모양의 스탬프가 참 귀엽네요. :)
  • 참 돈 내고 도장을 찍어야 하다니 말이지요 ㅎㅎ

    전 예전에 여행다닐 때 너무 도장이 많아서 페이지가 모자라..
    도장 좀 작을걸로 찍어주지..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ㅠㅠ
    • 저도 도장으로 가득 차는 날이 오길 바랐지만,
      10년 넘었다고 전자여권'으로 이번에 바꾸라 하더라구요..
      힘들게 찍은 도장들 페이지도 함께 없어지니 너무 아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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