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TODAY 7 TOTAL 1,125,248
2021/02/03 (1)
공부하는 엄마

실제로 공부를
하다 보면 믿기 힘들 정도로
공부가 재밌어지는 순간이 있다.
학창 시절 이렇게 공부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 물론 매번 그렇지는 않다.
내 경우 아이들이 아파서 며칠 공부를 쉬었다가
다시 하려고 했을 때, 날씨가 좋아 산책 다녀온 뒤
공부를 할 때, 컨디션이 좋아서 공부에
내가 집중하고 있다고 느낄 때 등
몇 안 되는 순간들이었다.


- 전윤희의《나는 공부하는 엄마다》중에서 -

'고도원의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더 이상 버틸 힘이 없을 때  (0) 2021.02.05
신뢰의 문  (0) 2021.02.04
공부하는 엄마  (0) 2021.02.03
더 평온한 세상  (0) 2021.02.02
몸은 얼굴부터 썩는다  (0) 2021.02.01
가장 생각하기 좋은 속도  (0) 2021.01.3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최근 작성 댓글
최근 작성 트랙백
글 보관함
캘린더
«   2021/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