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TODAY 0 TOTAL 1,131,765
그저 듣습니다

나는 그저
가만히 듣습니다.


- 이효근의《우리는 비 온 뒤를 걷는다》중에서 -

'고도원의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별빛  (0) 2021.06.16
누군가의 웃음  (0) 2021.06.15
그저 듣습니다  (0) 2021.06.14
말투가 중요한 이유  (0) 2021.06.12
머리를 많이 쓰는 사람일수록  (0) 2021.06.11
더 나은 나, 더 나은 당신  (0) 2021.06.1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최근 작성 댓글
최근 작성 트랙백
글 보관함
캘린더
«   2021/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