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마음의 향기



남들이 알아주지 않더라도
맡은 일을 열심히 하다 보면
향기는 절로 퍼져 나가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찾아다닐 필요가 없어요.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되 바라는 것 없이 그 일을 하고
가는 것이지요. 그 길밖에 없어요.

- 장일순의《나는 미처 몰랐네 그대가 나였다는 것을》중에서 -

'고도원의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리는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  (2) 2010.11.16
다시 새로워진다  (2) 2010.11.15
마음의 향기  (0) 2010.11.13
몸을 맡겨 흐르는 것  (2) 2010.11.12
내 할 몫  (2) 2010.11.11
알고 싶고, 캐고 싶은 마음  (2) 2010.11.1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