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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량 주식이 팔리지(매도) 않을 때..

2009. 7. 1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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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미국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도움(?)으로 폭락하는 장세에
나 역시 어쩔 수 없는 개미라서 던지고 말았다..
헌데, 다 팔렸어야 할 주식이 위 처럼 1주, 6주가 남아버렸다..
금일 다행히 미국이 폭등해 줘서 오르고 있을 때 팔고 싶었는데
매도 주문에 잡히질 않는다..

모를 땐,
입 놔두고 손발 놔두면 큰일난다..
이트레이드 증권에 전화해 봤더니,
단주 주문 혹은 5만원 이하 주식은 장이 끝난 이후에 팔 수 있단다..

이유를 알고 나면 별 것 아니다..
배우고 배우자..

워랜버핏 할아버지가 그러셨다..

인생은 눈덩이와 같다. 중요한 것은 젖은 눈과 언덕을 찾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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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 완료..

텍사스양 주식/경제관련

작은 사치

2009. 7. 14. 09:02


식탁에 테이블클로스를 씌우고
식사를 하면 조금 사치스러울 것 같지만,
단지 그것만으로도 식탁이 즐겁고 화사해집니다.
요즈음은 가족과 뭔가를 함께하는 기회가 줄어들어서
가족들이 모두 모여서 식사를 하는 식탁은 대단히
중요한 자리가 되었습니다. 매일이 무리라면
휴일 저녁식사 때만이라도
해보면 어떨까요.


- 오오하시 시즈코의《멋진 당신에게》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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