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2018/05/09 (1)
나의 길, 새로운 길

내를 건너서 숲으로

고개를 넘어서 마을로


어제도 가고 오늘도 갈

나의 길 새로운 길


민들레가 피고 까치가 날고

아가씨가 지나고 바람이 일고


나의 길은 언제나 새로운 길

오늘도.. 내일도..



- 윤동주의 시《새로운 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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