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폭군, 내 안의 천사
"우리 안의 강한 충동,
우리 안에 있는 폭군에게는
우리의 이성뿐만 아니라 양심도 굴복하게 된다."
자기 자신을 부정하고 원한과 미움을 가진 사람은
스스로에게 불만스러울 뿐 아니라 주변 사람에게도
부정적인 생각과 마음을 그대로 표현하게 된다.
즉 그는 스스로 폭군이 되어 자신을 부정하며
타인에게도 폭력적이 된다.
- 김정현의《철학과 마음의 치유》중에서 -
"우리 안의 강한 충동,
우리 안에 있는 폭군에게는
우리의 이성뿐만 아니라 양심도 굴복하게 된다."
자기 자신을 부정하고 원한과 미움을 가진 사람은
스스로에게 불만스러울 뿐 아니라 주변 사람에게도
부정적인 생각과 마음을 그대로 표현하게 된다.
즉 그는 스스로 폭군이 되어 자신을 부정하며
타인에게도 폭력적이 된다.
- 김정현의《철학과 마음의 치유》중에서 -
꼭 해외에 가서
살아야만 글로벌 인재는 아닙니다.
화려한 경력을 쌓아야만 되는 것도 아닙니다.
자기가 태어나서 자라나는 곳을 사랑하면서도
그곳에 갇히지 않고 더 넓은 세상을 꿈꾸고 배우는 사람,
자신의 역사를 배우고 뿌리를 아는 사람, 다른 나라의
역사와 문화까지도 존중하는 사람... 그렇게 튼튼한
뿌리와 날개를 가질 때 진정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 고도원의《위대한 시작》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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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는 청춘의 특권입니다.
젊다는 것은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특히 청소년기는 전체 인생을 생각하면
몇 걸음 내딛지 않은 것이고, 이제 막 스케치를
시작한 단계입니다. 인생이라는 그림을 완성하기 전에
몇 번이고 고쳐 그릴 수 있는 때입니다.
그러니 그려가는 과정에서 만나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 고도원의《위대한 시작》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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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지금 급한 일하고
조금 있다가 내가 전화할게.”
누구나 이렇게 말하고 전화를 끊은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깜빡 잊고 전화를 안 해주면
어떻게 될까? 처음 한두 번은 괜찮다. 하지만
서너 번 계속되면 친한 사람을 잃게 된다.
왜냐하면 답신을 안 해준다는 것은
상대방에게 “너는 나에게 중요한
사람이 아니야”라고 말하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 김양래의《깜빡깜빡 40대 기억력 스무살로 바꿀 수 있다》중에서 -
좋은 사고의 틀을 만드는 것은
과학보다는 예술에 가깝지만 분명 배울 수
있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경쟁자들보다 이러한
사고 틀의 기술을 더 잘 사용할 수 있다면 분명한
장점을 갖게 될 것이다. 그렇지 못할 경우, 당신은
어느 날 아침 자신이 사고의 틀에 속박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 J.에드워드 루소의《이기는 결정》중에서 -
작은 점 하나가
위대한 시작입니다.
새로운 경험과 경이로운 만남이 점이 되고
그 점들이 이어져 선이 되고 이야기(story)가 됩니다.
그 이야기가 빛나면 인생도 빛이 납니다.
그 이야기가 위대하면 그 사람의
인생도 위대해집니다.
- 고도원의《위대한 시작》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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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은 생명력이 있는 경우,
그 사람의 몸에 손을 얹고 생명력을
전달한다는 암시를 주면 그 사람의 몸으로
생명력이 흘러간다. 이렇게 흘러들어간 생명력은
중간 자아의 명령에 반응하고, 이 생명력은
환자의 아픈 부위로 가서
그곳을 치유한다.
- 맥스 프리덤 롱의《호오포노포노, 후나의 기적의 치유법》중에서 -
비만이
전염병처럼 퍼지고 있는 데는
'실속 없는 과식'이 한몫을 하고 있다.
'실속 없는 과식'이란 잔뜩 포식을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굶주리는 식습관을 말하는 것이다.
칼로리는 높되 영양가는 너무 낮은 식사가 특징이다.
몸이 제 기능을 하려면 필수영양소가 필요한데,
몸은 이 영양소들을 충분히 얻을 때까지
우리에게 뭐든 먹으라는 신호를
계속 보낸다.
- 빌 필립스의《내 인생의 마지막 다이어트》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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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무언지 아니?”
“흠… 글쎄요. 돈 버는 일? 밥 먹는 일?”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란다.
각자의 얼굴만큼 다양한 각양각색의 마음에서
순간순간에도 수만 가지의 생각이 떠오르는데
그 바람 같은 마음을 머물게 한다는 건
정말 어려운거란다.”
- 생텍쥐페리의《어린 왕자》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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