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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30 -- 시골 강아지
  2. 2010.01.30 -- '이 나이에...'

시골 강아지

2010. 1. 30. 22:39
옛날 시골의 애 키우는 집에서
아기가 똥을 싸면 문을 열고 강아지를 불렀다.
그러면 개는 쏜살같이 달려와 아기똥을 싹싹 핥아
깨끗이 치워주고 간다. 어떤 사람이라도 자기 입 속으로
들어가는 자연의 자양분을 100% 제 것으로 독차지하지 않고
그 중 3분의 1만 쓰고 나머지 3분의 2는 자연속의
생물들에게 되돌려 나눠주어야 하는
자연의 섭리야말로 실로
오묘한 이치다.

- 이동범의《자연을 꿈꾸는 뒷간》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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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양 고도원의 아침편지

'이 나이에...'

2010. 1. 30. 22:38
나이가 한계일 수는 없다.
'이 나이에' 하고 자신의 한계를 정하는 순간,
우리의 나머지 인생은 단지 죽음을 기다리는
대기 시간이 되고 만다. 이러한 부정적인
자기 최면은 실제 뇌 세포의 사멸 속도를
빨라지게 한다.

- 이시형의《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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