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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27 -- 사수자리 - 2월 2
  2. 2010.01.27 -- 토스카니니의 기억력

사수자리 - 2월

2010. 1. 27. 09:17
사수자리 :

11월22일 - 12월 21일생 예상했던 것보다 힘든 달입니다. 본인을 물론, 주변의 상황 또한 어려운 때이니 무리하지 말고 실리를 추구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겠습니다.

1일~7일 : 겸손의 미덕을 발휘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지나친 욕심은 자기 자신을 망칠 수가 있습니다. 특히 금전관계로 인하여 인간 관계가 악화될 수 있으므로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8일~15일 : 적극성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실패가 두려워 움츠리고 있다 보면 발전을 꾀할 수가 없습니다. 과감한 실험정신만이 새롭고 획기적인 창조물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16일~23일 : 가족에 신경을 써야 하는 시기입니다. 가족 구성원 사이에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못하면 오해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잦은 대화로 상대방을 이해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24일~29일 : 긴장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일시적으로 일이 잘 풀린다고 긴장의 끈을 놓아버린다면 큰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한 순간의 방심이 공든 탑을 무너뜨릴 수 있겠습니다.

텍사스양 일상에서

토스카니니의 기억력

2010. 1. 27. 09:04
사실 토스카니니의 기억력은 
거의 전설적인 것이었다. 그는 아무리 복잡하고 
긴 악보라도 한두 번만 보면 깡그리 외워 버렸다. 
이것은 처음 대하는 악보인 경우에도 마찬가지였다. 
그가 악보를 외울 수밖에 없었던 것은 지독한 근시였던 탓에 
지휘 때 악보대 위의 악보를 보면서 지휘할 수 없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의 천재적 기억력이 
아니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 이덕희의《토스카니니:세기의 마에스트로》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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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양 고도원의 아침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