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2009/05'

마음껏 꿈꿔라

2009. 5. 11. 09:04


"아들아!
죽는 날까지 꿈꾸기를 포기하지 마라.
매일 꿈을 꾸어라. 꿈꾸지 않는 사람은 아무것도
얻을 수 없으며, 오직 꿈꾸는 자만이 비상할 수 있다.
꿈에는 한계가 없다. 마음껏 꿈꿔라. 꿈을 꾼다는 것은
살아 있다는 증거이고 사람이 살아 있는 동안에
반드시 해야 할 의무이자 권리이다."


- 송길원의《나를 딛고 세상을 향해 뛰어올라라》중에서 -

'고도원의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행복한 하루  (0) 2009.05.13
'남자다워야 한다'  (0) 2009.05.12
산이 부른다  (0) 2009.05.09
부모가 되는 것  (0) 2009.05.08
직관  (0) 2009.05.07

텍사스양 고도원의 아침편지

산이 부른다

2009. 5. 9. 09:59


인디언들은
자신이 힘들고 피곤해지면
숲으로 들어가 자신의 친구인 나무에
등을 기대선다고 한다. 그리고 그 웅장한 나무로부터
원기를 되돌려 받는다고 한다.
그들은 어리석지 않다.


- 구본형의《낯선 곳에서의 아침》중에서 -

'고도원의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남자다워야 한다'  (0) 2009.05.12
마음껏 꿈꿔라  (0) 2009.05.11
부모가 되는 것  (0) 2009.05.08
직관  (0) 2009.05.07
시작과 끝  (0) 2009.05.06

텍사스양 고도원의 아침편지

애드찜 수익금..

2009. 5. 8. 18:01

발생된 수익금 현황은 익일 오전 04시에 업데이트 됩니다.
* 2009-05-07 일 기준
총 발생수익   544원               현재 수익금 지급총액       0원
수익금 잔액   544원    세금(3.3%)      18원
신청가능수익금      0원 신청 후 수익금     544원

오랜 만에 확인 해 보니 500원이 넘었다..
1,000원 되면 다시 올려야지..

텍사스양 일상에서

부모가 되는 것

2009. 5. 8. 09:00


인생에서
완벽한 것은 별로 없다.
하지만 완벽하게 우리의 마음을 채워주는 것이
딱 하나 있다. 부모가 되는 일이다. 갓 태어난 아이를
바라보는 부모에게 그 어떤 한계나 제약은 없다.
그저 완벽한 사랑으로 그 아이를 보게 된다.
아이는 부모에게 순수한 마음이라는
선물과, 더불어 이해심이라는
또 하나의 선물을 준다.


- 켄트 너번의《세상을 보는 16가지 지혜 작은 유산》중에서 -

'고도원의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음껏 꿈꿔라  (0) 2009.05.11
산이 부른다  (0) 2009.05.09
직관  (0) 2009.05.07
시작과 끝  (0) 2009.05.06
'철없는 꼬마'  (0) 2009.05.05

텍사스양 고도원의 아침편지

신도 버린 사람들..

2009. 5. 7. 13:12
신도 버린 사람들 상세보기
나렌드라 자다브 지음 | 김영사 펴냄
'인도의 살아있는 영웅' 나렌드라 자디브의 『신도 버린 사람들』. 인도에는 '불가촉천민...☞ 『신도 버린 사람들』에 대해! 『신도 버린 사람들』은 인도에서 12년간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운명을 바꿔 나가는 이들의 삶은 항상 경이롭다..

'책 관련'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름다운 마무리  (0) 2009.07.27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0) 2009.07.13
체 게바라의 마지막 일기..  (2) 2009.05.07
알함브라 1,2  (0) 2009.04.06
다마모에..  (0) 2009.04.03

텍사스양 책 관련

체 게바라의 마지막 일기..

2009. 5. 7. 13:10
체의 마지막 일기 상세보기
<b>체 게바라</b> 지음 | 지식여행 펴냄
아르헨티나 출생으로 카스트로와 함께 쿠바 혁명을 성공적으로 이끈, 체 게바라가 남긴 66년 11월 7일부터 67년 10월 7일까지의 일기다. 이번에 출간된 체의 마지막 일기 에서는 쿠바판 체 게바라의 일기 에는...


혁명가 체를 처음으로 접한 책..
카스트로와 평생을 부와 명예를 누리며 살 수 있었던 그였다..
그 모든 걸 포기한 체 볼리비아 밀림 속에 들어가 혁명을 일구려던 그의 열정은 어디서 나온 것일까..

'책 관련' 카테고리의 다른 글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0) 2009.07.13
신도 버린 사람들..  (0) 2009.05.07
알함브라 1,2  (0) 2009.04.06
다마모에..  (0) 2009.04.03
7 / 5 / 3 English 출간 기념 이벤트..  (2) 2009.03.02

텍사스양 책 관련

직관

2009. 5. 7. 09:17


잠을 잘 때,
우리의 직관은 더 활발히 움직인다고 한다.
직관은 인간의 창조성과 맥이 닿아 있기 때문에
만일 꿈에서 본 장면이나 사건을
실생활에 활용할 수만 있다면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


- 셰퍼드 코미나스의《치유의 글쓰기》중에서 -

'고도원의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산이 부른다  (0) 2009.05.09
부모가 되는 것  (0) 2009.05.08
시작과 끝  (0) 2009.05.06
'철없는 꼬마'  (0) 2009.05.05
비록 누더기처럼 되어버렸어도...  (0) 2009.05.04

텍사스양 고도원의 아침편지

아시아마일즈 - 핀에어 누락마일리지 신청 거절..

2009. 5. 6. 11:50

홍콩편으로 근 1만원 들여 보낸 (와이프 꺼 까지 2만원)
누락 마일리지 신청서의 답변이 거절로 왔다..
보딩패스로는 안되고,
이티켓 출력해서 보내야 할듯 하다..
아깝지만 다시 도전..

ps: 6개월 안으로 신청하면 됨..

사용자 삽입 이미지

 
05 May 2009
회원번호: 153 XXXX 135 


Dear Mr Yang,
 
귀하의 누락 마일 적립에 관해 아시아 마일즈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본 내용은 다음 활동에 대해 마일이 적립이 되지 않는 이유에 대한 설명입니다.
  
Flight: Finnair - AY 042 Economy Class
서비스 이용날짜: 09/03/2009
이유: 증빙서류 불충분
필요 사항: 항공편 이용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귀하의 항공권을 보내 주십시오

 
Flight: Finnair - AY 907 Economy Class
서비스 이용날짜: 09/03/2009
이유: 증빙서류 불충분
필요 사항: 항공편 이용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귀하의 항공권을 보내 주십시오

 
Flight: Finnair - AY 908 Economy Class
서비스 이용날짜: 15/03/2009
이유: 증빙서류 불충분
필요 사항: 항공편 이용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귀하의 항공권을 보내 주십시오

 
Flight: Finnair - AY 041 Economy Class
서비스 이용날짜: 15/03/2009
이유: 증빙서류 불충분
필요 사항: 항공편 이용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귀하의 항공권을 보내 주십시오

'일상에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도메인 기간 연장..  (0) 2009.05.12
애드찜 수익금..  (0) 2009.05.08
어버이날 + 동생 생일..  (2) 2009.05.05
출근시간 2호선 어떤 아가씨의 전화 대화..  (0) 2009.05.01
아이콘, 파비콘, ICO 이미지..  (0) 2009.04.29

텍사스양 일상에서

시작과 끝

2009. 5. 6. 09:03


어디로든 가고 싶으면
먼저 자신이 어디로 가고 싶은지부터
알아야 한다. 인생에서 바라는 걸 이루고 싶으면
자신의 소신을 먼저 파악해야 한다는 뜻이다.
언뜻 듣기에는 간단한 일 같지만, 성공은
내가 누구이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지 아는 데서 시작하고 끝난다.


- 티나 산티 플래허티의《워너비 재키》중에서 -

'고도원의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부모가 되는 것  (0) 2009.05.08
직관  (0) 2009.05.07
'철없는 꼬마'  (0) 2009.05.05
비록 누더기처럼 되어버렸어도...  (0) 2009.05.04
열린 눈  (0) 2009.05.03

텍사스양 고도원의 아침편지

'철없는 꼬마'

2009. 5. 5. 12:23


철없던 어린 시절이 끝나다.
그때 나는 일곱 살이었다. 어느 날 저녁,
식사를 마치고 아버지가 나를 불러 이렇게 말했다.
"오늘 밤으로 마냥 철없는 꼬마였던 너는 죽었다.
지금까지 너는 어렸기 때문에 뭐든 네 멋대로 할 수 있었지.
의무는 하나도 없이 그저 누리기만 하면 되었어.
하지만 오늘 밤부터는 너도 어엿한 어린이가
되어야 한다." 그날 밤 나는 잠을 이룰 수 없었다.
"철없는 꼬마였던 너는 죽었다"라고 하던
아버지의 말씀이 계속 머릿속에
뱅뱅 맴돌았기 때문이다.
그게 무슨 뜻일까?


- 아마두 함파테바의《들판의 아이》중에서 -

'고도원의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직관  (0) 2009.05.07
시작과 끝  (0) 2009.05.06
비록 누더기처럼 되어버렸어도...  (0) 2009.05.04
열린 눈  (0) 2009.05.03
'듣기'의 두 방향  (0) 2009.05.01

텍사스양 고도원의 아침편지

어버이날 + 동생 생일..

2009. 5. 5. 01:16
어설픈 책 욕심에
1. 마침 금일 가족 외식이 있어서 몇 자 적습니다..

2. 까칠맨의 나이 추정: 39 歲..

===================================================================================================
결혼한지 두달이 되어 가는 데
5월에는 어버이날과 동생 생일이 이틀간격..
올해부터는 부모님이 두분 더 생겼기 때문에 챙기는 일도 2배로 늘어났다..
우선, 우리집(?)부터 시작..

나도 모르는 사이 범법자가 되어 있어서, 이걸 해결 하려 강남 운전면허 시험장을 갔다..
징검다리 휴일을 이용하여 면허 따려는 자들이 많아서 그런지, 원래 그런건지..
대기표가 140명..
어쨌든, 난 적성검사 갱신이기 때문에 인지값: 1만원 + 신체검사: 5천원..
여기에 벌금: 7만 2천원..(은행에 내란다..)

4시에 삼성역 앞에서 모여
어머니의 추천집인 천호동 '둔촌'이란 한식집으로 향했다..
헌데, 한가지 문제가 생겼는데
어머니가 한번 가본 곳인데 위치가 가물가물 하시단다..
이렇게 시작한 차속의 방황(?)은 1시간 30분이 되었고, 차 속의 4명은 아사 직전..
결국, 좋게 좋게 말씀드려서 잠실에 있는 오리고기 집으로 유턴..놀부집인가..
정말 가자마자 아무 대화없이 먹기 바빴다..
우리가 다 먹고 나올 때, 우리보다 먼저 와 있던 가족들은 아직도 식사 중..
집으로 컴백 중에 동생 생일 케익 구입해서 집으로 들어갔다..
가장 중요한 선물 제출(?)시간..
어머니에겐 키홀더.. 동생에겐 썬 블록 화장품..

별 탈없이 밥 한끼 식사가 끝나서 큰 숙제를 끝낸거 같다..
이제 처가집 부모님과의 식사만 해결하면 5월의 큰 행사는 마무리가 될 듯 하다..

===================================================================================================

텍사스양 일상에서

동양종금 - CMA 기간별 금리..

2009. 5. 5. 00:41
CMA에 여웃돈을 넣어 놓고 있는 분들이 많을 텐데, 금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까지 신경쓰는 이는 몇 명이나 될까..
1년을 넣어도 3.3%라니..

이러니 유동자금이 주식시장으로 넘어올 수 밖에..

어린이들만 즐거운 날이 지나면
1,400 터치다운 할까..

기 간 상 품 금 리
1일 CMA 2.30%
1년 CMA 3.30%
1일~180일 CMA-RP 2.50%
1개월 발행어음 2.40%
1년 발행어음 3.60%





텍사스양 주식/경제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