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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낮은 곳에서

2008. 11. 6. 00:54


부처님이나 예수님이
다시 이 세상에 태어난다면,
아주 밑바닥에서 희망을 잃어버린 사람들
사이에 계시면서 그들에게 희망을 주고, 또
사람다운 사람으로 살아가도록 인도할 것이다.
그들이 정신적인 방황을 끝내고
인간성을 회복할 수 있도록 당신 스스로가
아주 낮은 곳에서 계실 것 같다.


- 한경혜의《오체투지》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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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양 고도원의 아침편지

그대의 삶은...

2008. 11. 5. 10:58


그대의 삶이 아무리
보잘것 없다고 하더라도
그것과 맞서서 살도록 하라.
삶을 회피한다든지 고약한 이름으로 욕하지 마라.
그대의 삶은 그대의 생각만큼 그렇게 엉망이지 않다.
그대의 삶이 아무리 보잘것 없더라도
그것을 사랑하라.


-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소로의 속삭임》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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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양 고도원의 아침편지

배당기준일로 본 프로그램 매수 누적 그래프..

2008. 11. 4. 17:34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금일을 기준으로 작년, 재작년 프로그램 매수 비교 그래프..
프로그램 매수세가 올해도 비슷하다면
지수는 어떻게 될지 한번만 생각해 봐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신문에서 방송에서 사라 마라 떠드는 거 볼 시간에
이런 그래프 한번 더 보고 분석 해 보는 게 현명할 거 같다..

그럼,
2008년 말 그래프 상태.. 어떨까??
판단은 언제나 본인의 몫..

텍사스양 주식/경제관련

"10미터를 더 뛰었다"

2008. 11. 4. 01:03


그렇다고 내가
집안 배경이 좋거나
학벌이 좋았던 것은 아니다.
오히려 남들보다 훨씬 못했다. 그러나 한 가지
내세울 만한 점은 10미터를 더 뛰었다는 것이다.
그렇게 조금씩 더 뛰다 보니 어느 시점부턴가
비약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했다.
이걸 임계점이라고 하지 않는가.
임계점이 올 때까지 계속 10미터씩 더 뛰어보자.
6개월만 그렇게 해도 확실한 성과를
거둘 수 있으리라 믿는다.


- 김영식의《10미터만 더 뛰어봐》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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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양 고도원의 아침편지

70년대 수준의 주식.. 떨이?!

2008. 11. 3. 09:2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기회를 잡는 자(실천하는 자)..
과연 몇 명이나 될까..

그러는 난 어떤가..?
...
..
.
Of course I am!!

텍사스양 주식/경제관련

청소

2008. 11. 3. 09:06

청소는 매일 하는 데 의미가 있다.
때때로 한꺼번에 몰아서 하는 청소는 그 효과가
절반으로 줄어든다. 나 자신도 매일 청소함으로써
'달성'의 소중함을 체감하고, 실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청소처럼 재미라고는 전혀 없는, 당장 어떤 도움도
주지 않고 대가도 없는 일을 착실히 매일 꾸준히
계속하는 것이 살아가는 데 무엇보다
큰 힘임을 나는 믿어 의심치 않는다.


- 가기야마 히데사부로의《머리 청소 마음 청소》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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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양 고도원의 아침편지

세상사

2008. 11. 2. 16:36

정말이지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따라 일순간에 달라지는 것이다.
'자살'이라는 글자를 반대로 하면 '살자'가 되며,
영어의 스트레스(stressed)를 반대로 하면
디저트(desserts)란 말이 되지 않은가?
이러니 생각을 바꾸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 일인 것 같다.
탐착과 집착을 끊은 그 자리가 바로
극락정토라 하지 않았던가?


- 김쾌덕의《이마에 손 얹는 마음》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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