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대물림의 역전

불행한 어린 시절을 보낸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트라우마를 가족들에게 

되풀이한다. 좋은 아버지, 좋은 어머니가 

어떻게 행동하는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자기가 고통받고 있는 이유가 집안과 

또는 부모와 연관되어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한 채 살아간다. 



- 최광현의《가족의 발견》중에서 - 


'고도원의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라  (0) 2019.02.11
앎은 경험으로부터 온다  (0) 2019.02.10
대물림의 역전  (0) 2019.02.08
모든 순간에 잘 살아야 한다  (0) 2019.02.07
행복은 참 사소하다  (0) 2019.02.02
곁에 있어주자  (0) 2019.02.01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