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비한 태도와 행동

2018. 2. 12. 09:18

이 세상은 

우리가 만들어 놓은 것이다. 

오늘날 이 세상이 무자비하다면, 

그것은 우리의 무자비한 태도와 행동이 

그렇게 만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자신이 변하면 

우리는 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우리 자신을 

바꾸는 것은 우리가 매일 쓰는 언어와 

대화 방식을 바꾸는 데서 시작한다. 



- 마셜 B. 로젠버그의《비폭력 대화》중에서 - 


'고도원의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랑을 먹고 자란 아이  (0) 2018.02.14
기억의 뒷마당  (0) 2018.02.13
스미다  (0) 2018.02.10
새로운 꿈과 도전  (0) 2018.02.09
명상의 습관화  (0) 2018.02.08

텍사스양 고도원의 아침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