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 패딩..역시즌 구매

2015. 7. 23. 09:52

겨울에 입을 패딩을 꽤 오랫동안 찾아헤매다가,
이번에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발견하여 구입 해 보았다..

디자인은,
디스커버리 패딩을 좋아 했으나,
너~무 비싼 가격으로 꿈만 꾸었는데,
역시즌 구매를 생각하고 몇 년 참은 보람이 있다..
가방은 사은품..

옷걸이 핏..

다른 패딩과 다르게 본체와 모자 분리하는 지퍼 길이가 상당히 좁다..
어른 손으로 한뼘 정도?
양 끝부분은 안쪽으로 찍찍이 처리했는데,
이 부분은 마음에 든다..

3개월 무이자


소매 끝엔,

벙어리 장갑 끼듯 되어 있다..

주머니가 펑퍼짐하지 않아 맘에 든다..

다 벗은 상태에서 입어도,

엄청나게 더워진다..


사단 마크라도 달아야 하는 건지..

(근데, 언제부터 군복의 사단마크가 찍찍이로 바뀐 걸까..)



마무리:

이걸 입고 어떤지는 아직 5~6개월 기다려야 하지만,

한가지 단점은,

연습을 몇 번 해보니,

감이 생기긴 했으나,

지퍼 채우기가 조금 쉽지 않다..

반복훈련으로 극복 가능..





텍사스양 일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