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MI-5 개봉..

2016. 8. 28. 21:59


디자인 느낌은 깔끔하다..

홍미노트3 쓰다가 잡아보니,

무게와 크기 때문인지 장난감 같은 그립감..


500원에 돼지코 사서 충전 테스트해보니,

일반 충전기보다 속도는 훨씬 빠르다..


샤오미가 MIUI8로 업그레이드 해 준 상태..

(홍미노트3(구형) 포함)



오토 스타트, 모든 권한을 다 준 상태인데도,

카카오톡, 네이트온 모두 앱을 실행시켜야 메시지가 들어오는 답답한 상태다..


홍미노트3에서는 카카오톡 정상이였는데,

왜 이러는 건지..





텍사스양 일상에서

샤오미 MI-5.. MIUI8로 업데이트

2016. 8. 26. 00:14


사용한지 1주일 정도 지나,

업데이트 하라고 뜨길래 보니까,

MIUI7에서 느닷없이(?) 8로 업데이트가 된다고 뜬다..



 

 MI-5 / MIUI8 - 일주일 / 반나절 써본 느낌은..

 

기기 자체를 1주일 밖에 써보지 못했으나,

홍미노트3(구버전)를 올 초부터 써왔기 때문에,

노트3 사용할 때의 MIUI7과 비교가 될텐데,

MI-5만 쓰던 사용자보다는 훨씬 체감이 큰 것 같다..

나름(?) 플레그쉽 모델인데 비교하는 게 맞나 쉽지만,

화면 넘어가는 느낌이나 앱실행 되는 시간 등

빠릿빠릿 하고 쾌적해 진 건 사실이다..


 

 너무 약한 바디

 

거짓말 안하고,

키보드 위 15cm 정도에서 손이 미끄러져 

키보드 숫자판 옆면으로 떨어졌는데,

폰 전원 아래 부분이 살짝 들어갔다..

약하다 약하다 말만 들었지,

이렇게 약해서야..

이쁘면 뭐하냐고..


 

 홍미노트3에게도 MIUI8를..

 

홍미노트3(구버전)은 MIUI8로 업데이트를 안해준다고 본 것 같은데,

나중에라도,

구분하지 말고 업데이트 해주면 좋겠다.. 라고 쓰고 확인 해 보니까,

와이프님의 홍미노트3 구형에도 MIUI8 업데이트가 떴다..


텍사스양 일상에서

처음 해본 직구 - 샤오미 MI5.. 결제가격

2016. 8. 10. 23:45


현재 사용중인 폰도 샤오미 홍미노트 3인데도 불구하고,

직구가 처음인 건, 

뜯지 않은 폰을 중고로 샀기 때문이다..


 

 MI5 구매동기

 

와이프가 쓰고 있던 폰이 내가 쓰던 넥서스5 인데,

최근들어 갑자기 무한부팅에 시달려 LG a/s센터에 갔더니만,

직원이 하는 말 '이런 폰을 어떻게 쓰고 계세요?'

2년 약정으로 새거를 샀었고, 한번도 물에 빠뜨린 적이 없는데,

내부회로가 완전 삭았다는 거다..


홍미노트 3를 산 계기도 와이프가 쓰던 넥서스 5가 변기에 빠지면서 인데,

이번에도 와이프 덕분에(?) MI-5를 사게 됐다..


 

 처음부터 샤오미 폰을 본 건 아니다

 

번호이동을 하면 요즘 갤럭시 S7를 더 저렴하게 살 수도 있지만,

와이프도 나도 핸드폰에 돈 쓰는 걸 싫어라 하고,

헬로모바일 24개월 지났더니,

반값 요금제라고 해서 2만원대 요금를 내고 있다..


중고폰으로 뭐가 괜찮은가 알아보다가,

엘지 G3가 눈에 들어왔고,

세티즌 같은 곳에서 확인 해 보니 10~12만원대면 중고를 살 수가 있어서,

거의 구매 직전까지 갔는데,

하필, 세티즌에 직거래 물건이 없는 거다..


다시 샤오미 폰을 검색했고,

'홍미노트 3 프로'를 사자 하고 검색하다가,

실수(?)로 MI5를 알게되어 가격을 검색했더니,

웬걸.. 가격도 많이 착해졌는데,

무이자가 된다는 거다..


 

 8월 10일 기준 MI5 결제가격

 

그래도 샤오미 플레그쉽 기종인데,

생각지도 못한 가격이다..

3개월 무이자로 했으니, 3개월만 허리띠를..

(참고로,

네이버에서 MI5 중고 검색을 하면,

큐텐 가격보다 더 비싸다는 걸 확인 할 수 있다..)

위 할인금액은,

앱 전용 쿠폰을 주는데,

큐텐 앱을 일단 깔고 앱상에서 할인쿠폰 적용시킨 후에,

PC로 들어가서 상단에 '모바일' 클릭하면,

위와 같이 할인 쿠폰이 적용되어 나온다..


결제는 우리나라 사이트처럼,

엑티브X 프로그램 깔게 만들고,

카드결제가 되는 걸 보고 조금 놀랐다..

(그것도 깔끔하게 원화로 결제)


 

 마지막까지 힘들게 한 옵션 선택장애

 

옵션에 보면,

글로벌 롬을 선택할래, 차이나 롬을 선택할래가 있는데,

홍미노트 3를 산 올초만 하더라도,

글로벌 롬은 당연히 검색해서 설치하려고 했을 것이다..

(홍미노트 3도 비슷한 방식으로 한글을 깔았으니까..)


근데 막상 그 짓(?)을 또 하려니 너무 너무 귀찮은 거다..

그래서 글로벌 롬 선택했다가,

아니야.. 할 줄 아는데 내가 하지 뭐.. 했다가.. 귀찮아.. 했다가 내가 하자.. 했다가

결국은,

차이나 롬으로 그냥..


언제 또, 

글로벌 롬 까나..


텍사스양 일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