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시작과 함께 키운 허브..옮겨 심기..
일상에서 / 2009/06/29 23:44
허브가 생각보다 잘 자랐다..
처음 가져올 땐 아래 사진정도의 상태였는데,
어느새 위처럼 번식(?) 해 버렸다..
그래서 남는 화분이 있길래 원래 허브 좌측 줄기를 잘라서 심었다..이게 1주일 전 작업한 상태인데,
흙이 죽은 흙이였던지, 잎파리가 점점 말리는게 아닌가..
안되겠다 싶어 '다이소'에서 1천원 주고 산 영양분 듬뿍인 흙을 위에 뿌려줬다..
다행히, 반쯤 말려있던 잎파리들이 다시 펴지기 시작했다..
금일 아침에 내린 잠깐의 비가 생명을 불어 넣은 것일까..
아무쪼록 좋지 않은 흙이지만
잘 자라주길 바란다..
ps:
신혼생활 시작하면서
처음 키우는 식물이라 계속 애착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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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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