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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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 (4)
구형 에이서 5742zg 노트북 - cpu만 업그레이드..

사용한 지 5년이 넘어가는 구형 노트북인데,

우연한 검색으로 cpu만 업그레이드가 된다는 걸 알고,

신형 노트북 구입에서 cpu만 구해 업그레이드 하기로 했다..


삼성,엘지 같은 흔한 노트북도 아니기에 큰 기대 없이 중고나라에 검색을 했더니,

한달정도 지난 글 하나를 발견..

혹시나 문자를 보냈더니 안팔리고 아직 있다고 하여, 얼른 구매..

(구형 엘지 노트북에 있던 cpu라고 함)


누군가에겐 오래되어 쓸모없는 부품이,

나에게는 절실히 필요한 부품이 될 수 있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고..


SSD, 램 정도는 큰 어려움 없이 교체를 했지만,

cpu는 달랐다..

직접 교체했다는 글도 몇 개 봤으나,

내가 했다가는 오히려 수습이 안될 것 같아, 아예 동네 노트북 수리점을 이용했다..


내부청소라는 명목으로 cpu 교체하는데 3만원..

내가 하다 노트북 망치는 비용을 생각하면 괜찮다 생각..


 

 cpu 업그레이드 총 비용은..

 

중고 cpu : 2만5천 + 우체국 택배비 : 4천 5백 + cpu 교체비 : 3만원 = 6만원 살짝 아래..


cpu-z로 본 cpu 교체 상태..


그렇다면, 

 

 6만원 투자한 cpu 교체로 인한 성능은 어느정도 일까..

 

성능비교를 찾을 수 있을까 싶었는데,

구글의 능력이란 정말..

[출처:http://www.cpu-world.com/Compare/97/Intel_Core_i5_Mobile_i5-450M_(PGA988)_vs_Intel_Pentium_Dual-Core_Mobile_P6200.html]

멀티작업에 약 46% 정도 향상이 되는 것으로 표에 나타나고,

해당 페이지에 아주 자세한 벤치마킹 그래프가 자세히 나와있다..


지금 집에서 사용하는 데 약간의 성능향상이 필요했는데,

딱 원하는 만큼의 향상이 된 게 아닌가 싶다..

물론, 4기가의 램을 8기가로 올리는 작업도 해야 하지만,

구형 ddr3 램 가격은 생각보다 높기에 천천히 생각 예정..


 

 실제 성능 비교를 해보니..

 

이전 cpu와의 성능향상이 얼마정도 되는지 확인하는데 가장 좋은 동영상 파일이 있는데,

바로 mkv라는 확장자 동영상이다..

이 확장자 동영상은 고화질이라 그런지 용량이 큰 파일들이 많다..


펜티엄 p6200 일 때는,

이 동영상 파일을 27인치 모니터에서 전체화면으로 볼 수 없었다..

1. 계속 끊어지고,

2. 앞으로 뒤로 가기 버튼도 렉이 걸려 몇 초 후에 작동하고,

3. 동영상이 어느정도 플레이가 되면 화면과 사운드가 분리(?)되는 현상이 발생한다..

   (화면에서는 말을 하고 있지만, 몇 초 후에 소리가 나는 현상)


i5 450M 에서는,

위 증상들이 모두 사라지고,

정상적으로 나온다..


이것만 해도 6만원은 괜찮은 투자가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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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MI-5.. MIUI8로 업데이트


사용한지 1주일 정도 지나,

업데이트 하라고 뜨길래 보니까,

MIUI7에서 느닷없이(?) 8로 업데이트가 된다고 뜬다..



 

 MI-5 / MIUI8 - 일주일 / 반나절 써본 느낌은..

 

기기 자체를 1주일 밖에 써보지 못했으나,

홍미노트3(구버전)를 올 초부터 써왔기 때문에,

노트3 사용할 때의 MIUI7과 비교가 될텐데,

MI-5만 쓰던 사용자보다는 훨씬 체감이 큰 것 같다..

나름(?) 플레그쉽 모델인데 비교하는 게 맞나 쉽지만,

화면 넘어가는 느낌이나 앱실행 되는 시간 등

빠릿빠릿 하고 쾌적해 진 건 사실이다..


 

 너무 약한 바디

 

거짓말 안하고,

키보드 위 15cm 정도에서 손이 미끄러져 

키보드 숫자판 옆면으로 떨어졌는데,

폰 전원 아래 부분이 살짝 들어갔다..

약하다 약하다 말만 들었지,

이렇게 약해서야..

이쁘면 뭐하냐고..


 

 홍미노트3에게도 MIUI8를..

 

홍미노트3(구버전)은 MIUI8로 업데이트를 안해준다고 본 것 같은데,

나중에라도,

구분하지 말고 업데이트 해주면 좋겠다.. 라고 쓰고 확인 해 보니까,

와이프님의 홍미노트3 구형에도 MIUI8 업데이트가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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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 오브 클랜 - 업그레이드를 8일간..


마을회관 '8'로

업그레이드 하지 않고 

버티고 버티니,


더이상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업그레이드 시작..


근데,

재미로 하는 게임에

현질 유도가 목적이겠지만,

업그레이드 기간이

8일은 좀 심한거 아닌가 싶다..


참고로,

우리나라에서만 광고비 100억이라는 엄청난 금액을 투하 중인 '수퍼셀'은
본인들 게임 달랑(?) 3개 가지고,

하루 매출액만 50억을 벌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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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첫날에 1년 계획을 세워본다..

누군가의 말처럼 계획를 세우고 목표를 세웠는데
설사, 그게 안되더라도
본전 아니냐는 얘길 들었을 때
'아! 그렇겠구나..'

하지만
목표를 세우고 지키지 못한 Zero 결과 값과
목표 자체가 없어서 Zero결과 값은
비교할 수 없다고 했다..

회사는 끊임없이 계획과 목표르 세우고
거기에 도다르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그 최선에 끌려 가는 자들이
바로 우리 직장인 들이다..

직장인들은 회사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수동적으로 쓰임을 당한다..
물론, 거기에 따르는 연봉이라는 게 있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결과가 이루어 졌을 때 성취된 막대한 이익에 아주 작은 부산물 정도이다..
투자가 없으면 수익이 나질 않듯
회사 입장에서는 자그마한 투자로 큰 수익/이익을 얻게 되니
전혀 손해보는 장사가 아닌 것이다..

그 안에서 직장인들은 위안을 삼는다..
내가 이 회사에 인정받고 있구나.. 더욱 열심히 해야지..

누굴위한 인정이고 열심히고 최선인가..
쳇바퀴안에서 열심히 한 해 한 해 보내면서
달라지지 못하는 우리 직장인들..

올해 전세집을 얻느라 처음으로 대출을 받은 나로썬
그 누구보다 충성을 해야 할 판이다..
그 원금과 이자를 내가 무슨 수로 갚을 것인가..
간 / 쓸게 다 빼는 수 밖에..

그렇게라도 안주할꺼면
적어도 몇 년 후, 자신의 모습을 그려보는 정도는 해야 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큰 변화를 겪을 나로썬
몇 가지 적어보려 한다..

1. 책 읽기..
처음엔 그저 책 읽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읽기 시작한 게
지금은 버릇처럼 책을 사게 되었다..
특히, 올해에는 군중심리에 관련된 책과 경제.. 중간 중간 머리를 식힐 수 있는 소설 위주로 읽을 예정이다..
목표: 1권/ 주(지하철을 타면 어렵지 않은데, 지하철을 안타니 쉽지 않네..)

2. 업무 업그레이드..
단순 업무 5년 했더니, 바보가 된 모냥이다..
스킬업/스킬업 2년은 된거 같지만, 전혀 업그레이드 된 부분은 없다..
해로 오신 대리님과 함께 나아지는 직장인(?)이 되어 보자..

3. 주변인들에게 잘 하기..
참 내가 못하는 것인데, 개인적인 행사(?)도 있고
31일날 오는 문자의 양을 보니, 한심하기도 하고..
어쨌든, 두루두루 챙겨보자..

4. 건강 챙기기
복부지방 없애는 원년의 해로 만들어본다..
그리고 복부 초콜렛 만들기도 동참해 보자..
어른들 건강도 체크하자..

적고 보니 별게 없네..
당연히 해야 할 일을 계획이라고 쓰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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