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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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7)
아시아의 최남단이 어딜까? 싱가포르 - 센토사..


여행일자: 2010년 5월 24일

내가 살고 있는 아시아의 최남단이 어딜까 생각 해 본적 있을까?
생각 해 본적도 가볼 생각도 안했는데,
우연히, 센토사에 그런 곳이 있다고 하여 가보았다..
[2010/11/12 - [48일간 배낭여행[2010/4/8~5/24]] - 싱가포르 - 센토사 해변..]
[2010/08/14 - [48일간 배낭여행[2010/4/8~5/24]] - 싱가포르 - 멀라이언상 보러 가자..]





걸어서 돌아다니기 힘들기 때문에
관광객을 태우고 돌아다니는 자동차가 주기적으로 돌아다닌다..

이걸타고 돌아다니면 뜨거운 태양을 피할 수 있다..
적도 근처라 그런지 그냥 덥다는 표현으로는 이 더움을 표현하긴 약하다..
거기에 습도까지 높아서 완전 최악이다..

기사아저씨 바로 뒤에서..



최남단을 나타내는 표시판..



이 다리를 건너가면 바로 앞에 최남단 지역이 보인다..



다리를 건너가면 원두막 처럼 쉴 수 있는 건물이 양쪽으로 지어져 있다..

쨔잔~
이곳이 바로 최남단..
뭔가 표시되어 있을 줄 알았는데, 심심하니 이렇다..
대신, 수평선엔 화물선들만 가득..



양쪽으로 서 있는 원두막 같은 건물 위로 올라가서 더위를 식혔다..



여길봐도 화물선..

저길봐도 화물선..

수평선을 바라보는 내내 바다에는 온갖 화물선이 바다위에 가득 떠 있었다..

이곳도 역시나 단체로 학생들이 놀러 온 듯 했다..

정말 정말 더운 동남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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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 센토사 해변..


여행일자: 2010년 5월 24일

2011사진공모전에 쓸 여름 사진..
48일간의 마지막 여행지..
우리나라의 에버랜드 같은 곳이라고 해야 하나..
섬 하나를 리조트화 시킨 곳..

센토사 조형물 앞에서..



친구들과 여럿이 왔다면 이 배구코트에서 족구(?)라도 한판하면 좋았을텐데..



유치원생 아이들이 단체로 놀러 온 것 같다..



이 다리를 건너오면 아시아의 최남단이란 곳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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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무료 버스투어 풍경..
여행 일자: 2010년 4월 8일

터키로 가기 위해선 싱가포르, 두바이를 거쳐야 했는데,
첫 경유지 싱가포르..
인천에서 아침 9시 -> 오후 2시 15분 도착했는데, 다음 비행기가 무려 저녁 11시 40분..
너무나 붕 떠버린 시간을 그나마
와이프님이 미리 알아놓은 무료 버스투어가 있다고 하여 타 보았다..

참고로,
이날 버스에는 탤런트 '이X기氏와 VJ 미X라는 분이
스텝들과 동승하여 여행관련 프로를 찍었다..
몇 달 지난 이야기지만, 프로 녹화때문인지 조용한 버스 안이 투어 내내 시끄럽단 느낌을 받았다..
아무래도 투어하는 중간 중간 방송 분량을 뽑아야 하니 어쩔 수 없긴 하다..

하지만, 한국도 아니고 타지에서 버스안 승객들에게 미리 양해를 구했어야 하는게 아니였나 싶다..
더구나 이분들은 처음부터 이 버스를 탄게 아니라,
이미 출발하여 가고 있는 버스를
이분들 때문에 다시 돌아가서 태우고 다시 출발했는데,
이때도 아무말 없었다..

같은 한국인인 나도 약간 그랬는데 버스 안에 외국인들이 어떻게 생각 했겠는가 싶다..



여기가 무료 싱가포르 투어 신청을 받는 곳..
위치는 창이공항 2터미널 1층인데 주변에 물어보면 누구나 알려준다..
이곳에서 기다리다 보면 따라오라며 버스가 있는 곳으로 이동한다..

여권 등을 확인 후 위와 같은 스티커를 주는데 왼쪽가슴에 붙였다..
아마 3시부터 투어였나 보다..

여기부턴 버스 안에서 찍은 싱가포르 풍경들이다..
대관람차와 겹쳐서 오픈한지 얼마안되는 호텔이 보인다..


싱가포르 역시 공사 중..





여행객이 바라본 싱가포르인들의 아파트 모습..
빨래 널려있는 모양이 우리네와 조금 다른 것 같다..





우리나라에도 오픈 2층 버스가 돌아다니면 좋겠다..



번호판도 달려있는 세발자전거..
이것도 우리네와 반대..





와이프님이 좋아하는 땡땡이 문양으로 된 집..



우리처럼 시간이 오랫동안 남는 경우
싱가포르를 둘러볼 수 있는 무료 버스투어는 시간을 때울 수 있는 매우 좋은 아이템이다..
분명, 싱가포르 입장에선 무료 버스운행으로 지출되는 금액이 상당할거다..
하지만, 이 투어로 인해 싱가포르에 대한 생각도 긍정적으로 바뀔 수 있고,
없던 여행 계획도 할 수가 있다..

이런 점을 본다면,
싱가포르의 무료버스는 하면 할수록 이익이 나는 순환구조의 투자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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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이사가야 하는데 한국엔 IKEA 안들어오나..
여행일자: 2010년 5월 23일

멀라이언 상을 구경 후,
(2010/08/14 - [48일간 배낭여행[2010/4/8~5/24]] - 싱가포르 - 멀라이언상 보러 가자..)
너무 더워서 택시타고 IKEA(이케아) 매장을 갔다..

싱가포르 택시기사 아저씨가 싱가포르 총리 공관인듯한 곳을 지나가면서 이런 질문을 했다..
'싱가포르는 총리가 있는데, 한국에는 왕이 있느냐..'

'원래 왕조국가 였으나, 일본의 침략으로 왕조는 무너지고
지금은 대통령이 있다..'라고 얘기 해 주고 싶었으나,
영어가 안되니 간단하게  '노'라고 했던 것 같다..
아~ 정말 영어는 조금씩 조금씩 배워둬야 겠다..

그리고 왠지 우리나라에도 일본이나 영국처럼 상징적인 왕이 국민들에게 존경받고 있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IKEA라는 스웨덴 브랜드는 작년 대만에 가서 와이프님에게 처음 알게됐다..

이곳만 가면 너무나 좋아하는 와이프님을 보고 왜 그러나..했는데
이번에 다시 보니 
이 브랜드가 한국에 들어온다면 꽤 큰 지각변동이 일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일상생활에 필요한 소소한 물품에서 부터
평수별로 집을 꾸며 통째로 옮겨다 놓고 싶은 맘이 들게끔 만들어 놓은 곳까지..

아직 집이 없지만,
언젠가 우리집이 생긴다면 이케아의 물건으로 집을 꾸미고 싶다..
그게 또 와이프님의 로망이기도 하고..


+
여행사진은 대표적인 것만 간추려서 올렸는데,
이번엔 간추림없이 다 올렸더니 근 80장이..
마우스 휠 이용 시 의도하지 않은 압박이 있으니,
스페이스바 이용을 권장..



입구에서 계산대까지 이동경로..

워낙 크고 넓기 때문에 필요한 물건이 생길 때마다 적어야 한다..
필기도구는 여기서 무료로..
적은 건 직원들이 알아서 찾아준다..




나만의 서재를 꿈꾸며..





특히, 이런 아가 용품에 눈이 많이 갔다..






우리집 거실이면 좋겠다..




지금 우리 부부에게 가장 필요한 평수..













컵도 무지개색으로..


1,464 싱가포르 달러만 내면 저걸 모두..




소파가 침대로 변신..



이 시디장은 와이프님이 구하셔서 와이프님 시디로 가득 차 있다..
참고로, 와이프님은 지금까지 한번도 mp3를 다운받아 본 적 없는 인물..
그만큼 시디장이 터질만큼 시디 소장..
조립은 내가..







22m²를 평수로 바꾸면 6.6666666..평인데,
솔로들을 위해 이 좁은 공간도 멋지게 꾸며놓았다..

















올해가 25주년인 듯..









와이프님도 여기 인형들에 너무 아쉬워했다..
다~ 가져올 수 없으니..
그나마 미래의 우리의 아가를 위해 몇개만 챙겼다..




이케아여..
꼭 한국에 들어오길..

이케아 - 스웨덴 가구왕국의 상상초월 성공 스토리
국내도서>경제경영
저자 : 뤼디거 융블루트 / 배인섭역
출판 : 미래의창 2006.11.20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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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KEA 매장은 세계 어느 곳이든 비슷한가봐요.
    전 캐나다랑 미국 IKEA 매장 가봤는데 올려주신 곳과 거의 흡사합니다.ㅎㅎ
    저 역시 IKEA가는 것 참 좋아합니다. 저가형 가구라고는 하지만 제 눈엔 다 좋아보이네요.
    아마 아이가 있으시면 IKEA의 매력에 빠지셔서 헤어나오기 힘드실 겁니다.ㅋㅋ
  • 영어가 안 되서 간단하게 '노'...
    저도 많이 겪어본 상황이네요. ㅋㅋ
    IKEA엔 마음에 드는 가구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
  • 정말 젊은 세대들에겐 인기 좋겠습니다.
    일본업체인가 보죠? 이케아...ㅎㅎ
    처음 들러보고 좋은 인상 가져갑니다.^^
  • 으아! 텍사스양님 게시물을 보니 제 포스팅이 부끄러워지네요! 구석구석 심층적으로 사진을 잘 찍어주셨네요!
    잘 읽고 갑니다 >.<)!

    뿌와쨔쨔 올림
  • 와 정말 구석구석 살펴보셨네요. 나라별로 조금씩 다른 디자인에 눈이 갑니다. 아마 아이가 생기면, 돌아오는 길에 양손이 더 무거워 질껄요? ㅎㅎ 베이징, 상해 이케아의 추억도 떠올리고,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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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후 같이 입국(?)한 여행지 물건들..

여행 갔다온지 100일이 넘어가는 시점에
집을 정리하다 나온것들을 모아서 찍어봤다..
찾아보면 더 많은 물품이 나오겠지만, 막상 그럴려니 귀찮음이 그냥 막~



유난히 물티슈가 많다..
배낭여행 객으로써 와이프님과 난 각종 물티슈들을 고이고이 모셔두며 잘 쓰지 않았다..
(못했다가 맞는 표현)


가운데 터키 트라브존에서 큰 도움을 준 '무스타파'라는 청년의 명함이 있다..

한국에 돌아와 같이 찍은 사진과 함께 이메일을 몇 번이나 보냈으나,
내 메일이 정크폴더로 바로 들어간 건지, 스팸메일이라고 생각을 한건지는 알 수 없으나
아무런 회신이 없다..

어떻게든 연락이 닿아서 그때 우리에게 베풀어 준 호의에 꼭 보답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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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 멀라이언상 보러 가자..
여행일: 2010년 5월 23일

와이프님과 드디어 멀라이언상을 보러 지하철로 이동..

멀라이언상을 보면 꼭 찍어보고 싶었던 포오즈가 있어서 혼자 기대..

웹투어
깨끗하고 깔끔한 지하철 내부.. 도시 자체가 이런 느낌..

지하철을 타려면 필요한 지하철 티켓..

지하철역에서 나오자 마자 눈앞에 펼쳐진 모습..

이날 마침 무슨 행사가 있었던지,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아이들이 바빠 보였다..
나와서 뒤로 턴 후, 쭉~가면 아래 강가가 나온다..

강가 첫 풍경..

강가따라 내려가다 나온 다리..
날씨도 너무 덥고, 시간도 없고 해서 건너가진 못했다..

정말 이 동상들만큼이나 뛰어들고 싶었다..
난.. 동남아에서 못 살것 같다.. 정말로..

늦은 저녁 이곳에서 강을 바라보며 와이프님과 저녁을 먹으면 참~ 좋을 곳 같았으나,
너무나 더운 관계로 패스~

주변 높은 빌딩들..
여기도 운하로 개발 된 곳인 듯..

또 다른 다리..


여기도 건너보지 못하고 패스..
멀라이언상을 보려면 이 다리를 건너면 안되고 우측으로 가야한다..

이 다리 역시 건너지 못하고..
멀라이언상은 우측에 있는 횡단보도를 건너면 도착..

너~무나 더운 날씨에 사람들이 다리 밑으로 숨었다..


멀라이언상의 첫 느낌은.. 별 느낌 없었다..정도
와이프님이 세계 3대 실망상 중에 하나라고 했는데, 동의했다..

저멀리 이번에 완공된 호텔이 보인다..
외국 건설사가 포기하고 우리나라 건설사가 마무리 했다고 알고 있다..
호텔 옥상에 수영장이 있다던데, 야경 전망이 어떨까..

정말 외부에 포장이 잘 된 동상이란 느낌..

차라리 센토사 섬 안에 있는 멀라이언상을 밀지..
거기 상은 정말 크고 볼만했는데..

서두에 말했던 그 포오즈..
이게 왜 그리 해 보고 싶었던지..

싱가포르 역시 뭔가 한참 건설 중인 나라였다..
다음에 오면 또 무언가가 만들어져 있을 싱가포르..

만들어진지 얼마 안됐다는 '싱가포르 플라이'라는 관람차..
대만에서의 경험으로 타보는 건 패스..

뒷편에 있는 미니 멀라이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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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가포르는 제가 꼭 한번 가보고 싶은 나라 중에 하나랍니다.
    생각했던 것처럼 깨끗하고 정돈이 잘 되어있네요.
    멀라이언상 쬐금 실망스러울 수도 있겠어요.ㅎㅎ 그래도 야경은 멋질 듯 싶네요.
    그 뒤로 보이는 호텔건물 특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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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에서 싱가포르로 날라간 A380 (이/착륙 동영상 포함)

여행일: 2010년 5월 18 ~ 19일


원래 싱가포르 항공이긴 했으나, A380 기종은 아니였다..

공항에 도착해서 보니 싱가포르로 출발하는 비행기가 4대나 있었는데,
이걸 A380 한대로 몰아버린 것이다..

 

취리히 공항 안에 전시되어 있는 싱가포르 항공 비행기 모형..
우리가 5월 17일자  싱가포르 항공을 이용했으니, 취항한 지 2달도 안된 셈..

 

이제와서 보니 이 비행기 모형이 A380 기종이란 생각이 든다..

분명, 싱가포르 항공 4대 비행기를 합쳐 A380 한대로 합친건데도 불구하고
빈좌석이 정말 많았다.. 비수기의 행운일까..
덕분에 스튜어디스들이 아~무대나 앉으라고 여기저기 권유해 줬다..


보통 비행기 창가에 앉아, 날개를 보면 일직선의 날개가 보인다..
헌데, 이 비행기의 날개는 일직선도 아니고 오히려 휘어져 있다..
자~세히 보면 비행기 날개 끄트머리에 자그마한 꼬리날개를 볼 수 있다..

 

이륙 후 수평으로 곧게 펴진 날개..
그냥 봐도 일반 비행기 날개보다 길~어 보이긴 하다..
이륙전 잘 보이지 않던 끄트머리의 날개꼬리가 보인다..




이 육중한 비행기의 이륙 장면을 찍어봤다..
휘어져 있던 날개가 펴지는 나름 장관(?)을 선사했다..
현존 최대 비행기가 나에겐 흥분의 대상이였으나,
와이프님에겐 그냥 큰 비행기였던 거 같다..

 

스위스에서 싱가포르까지 비행 정보들..

나름 이것저것 포트가 보인다..

68 킬로였던 글쓴이가 다리를 오무려봤다..
넓은 바지 통을 생각했을 때 꽤나 넉넉한 좌석..

 

창문과 좌석 사이에도 공간이 넓다..

 

생선에 감자였던가..

 

꽤나 잘 나온 식사..


 

중간 중간 현재 위치를 찍어봤다..
여행 중 가장 인상 깊었던 터키 흑해에 위치한 트라브존 상공을 지나갈까봐
긴장을 하며 체크 했으나, 흑해 한 가운데로 날아갔다..


한밤 중에 할 것도 없고 화장실 상태가 궁금하기도 해서 찍어봤다..

참 깨끗했던 화장실 내부..

한글로 표시된 음악 리스트..
한국 영화도 괜찮게 볼만큼 리스트가 있었다..

 

비행경로에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이 있었다..
내전/ 전쟁을 하고 있는 나라여서 그런지 
나혼자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긴장했던 구간..

반대로 한국으로 입국하는 외국인들도 이런 마음이 충분히 들것 같았다..


미얀마를 지나 막바지에 이른 비행..




싱가포르 공항에 착륙하는 A380..
비가 와서 그런지 큰 기체가 착륙할 때 심하게 덜컹거렸다..


'하늘위의 호텔'이란 별칭답게
이코노미도 큰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는데,
비지니스 혹은 퍼스트를 타게 된다면 정말로 편한 비행이 될 것 같단 느낌을 받았다..
(일반인이 타기엔 금액이 상당하겠지만..)

앞으로 내가 비행기를 탄다해도 A380 기종을 탈 수 있을지 알 수 없다..
거리가 멀고 유명해서, 이용객이 상당한 도시로 가야 확률이 높을테니..

이 기종을 타는 행운이 또 오길 기대 해 본다..

*
금일(2011.6.16) 대한항공에 A380이 들어왔다고 내부공개를 했나보다..

생각 외로 장거리가 아닌 일본부터 취항 한다고 하니
좀 더 많은 여행객들이 타볼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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