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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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스시트 (1)
불스원_밸런스시트 - 한달 넘은 사용후기


회사 통합사판몰에서 진행한 이벤트를 신청했는데,

운 좋게 체험대상자에 뽑혔다..


체험 대상자인 만큼,

한달 넘게 사용해 본 느낌을 몇 자 적어본다..



체험 대상자에 당첨되는데 가장 큰 공을 세운 의자..

딱 봐도

엉덩이, 허리를 딱딱하게 잡아주기 딱인 의자다..

허리에는 큰 도움이 되겠으나,

엉덩이한테는 괴로운 의자다..


특히나,

비흡연자이다 보니,

출근해서 퇴근할 때까지 점심시간 잠깐 나가는 것 빼고는,

주구장창 앉아있다 보니,

집에갈 때, 납작 엉덩이는 기본이다..


밸런스시트를 받고 의자에 장착(?)한 지 한달..

언뜻봐도 도톰하다..


위에 적은 것 처럼,

한달이상 하루종일 사용한 시트치곤,

부분적으로 주저앉거나 가라앉은 부분이 없다..

처음 받은 상태 그대로다..


그렇다..

처음 앉아 보면,

짱짱하다? 라는 느낌을 받는다..


계속 앉아봐도 짱짱한 느낌은 그대로다..

착용샷(?)이다..


꽤 두툼한 두께에서 주저 앉거나,

꺼진 느낌은 없다..


앉아있는데도 꺼지는 느낌이 없다보니,

일부러 다리에 힘주고 있다는 오해를 받을 수 있어서,

없어진 허리와 튀어나온 배를 손으로 가려,

오해를 불식(?)시켰다..




이 몸뚱이의 무게는 70Kg를 살짝 넘는다..

(뺄거다..)


엉덩이를 살짝살짝 움직여 보면,

벌집모양인 각각의 셀들이 양쪽 엉덩이를 멀티로 잡아주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그러면서도 짱짱함은 죽지 않는다..


밸런스시트를 사용 전에,

의자 바닥이 엉덩이 뼈와 다이렉트로 소통하려,

내 엉덩이를 힘들게 했었는데,

사용 후에는 엉치뼈에 들어가는 압력은,

비교가 힘들정도로 약해진 상태다..

그만큼 엉덩이 전체에 받는 힘들은 분산이 되는 느낌이 많아 편해졌다..



[사용후기 정리]

체험단의 글들은 어쩔 수 없이 단점에 대한 얘기는 찾기 힘들다..

하지만,

이번에 한달 넘게 써 본 밸런스시트는 딱히 불만사항은 없었다..

오히려,

딱딱한 의자로 부터 나의 엉덩이를 보호해 주고 있는 게

몸으로 느껴지기 때문에,

밸런스시트를 빼고 이 의자에 앉기에는 이제 부담스러울 것 같다..


오랫동안 앉아 일을 하는 분들에게는,

약간 가격이 있지만,

충분히 그만큼의 가치는 한다는 것을 전하며,


이것으로

체험기를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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