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머니야 머니야 (1)
블로그에서 소통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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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베스트 글 중에 하나의 글에는 뎃글을 달 수가 없다..
차단이 되어서 글을 볼순 있으나 내 의견을 개진할 수 없다..

나름 파워블로거인지 자주 순위에 올라와 있어서 이런 저런 주제의 글들을 봐왔다..
마침, 이번 글의 내용에는 상대 블로거를 찾아가는 이유 등을 남겨서 유심히 봤다..

그 첫번째가 자신보다 남을 배려한다고 한다..

난 그분 글에 욕을 하지도, 비난을 하지도 않았는데,
은근히 답답한 이 상황에 그분에게 물어 볼 수도 없다..

왜 내가 차단이 되어야 하는건지..
자신보다 남을 배려 한다지만, 나에 대한 배려는 전혀없다..
그분 글에 대한 수많은 뎃글을 보면 칭찬 일색이다..
이 일을 당하기 전까진 나역시, 글의 양이나 내용의 깊이 등을 보면서
아.. 이렇게 쓰니 사람들이 꾸준히 찾아오고, 좋아하고, 블로그가 돈이 되겠구나..했다..

하지만, 일련의 사태를 겪은 현재로썬
그리 좋게만 보이지 않는게 사실이다..

많이 궁금하다..
'왜 나의 뎃글을 삭제하였는지..'
그리고 내 뎃글은 그렇지 않았지만, 생산적인 비판 등에 전혀 귀 기울이지 않고
달콤한 한쪽의 의견들만 수용한다면 그게 정말 제대로된 블로그의 자세인지를..

대체 왜 삭제하고 차단한거냐 댁은..??
2  Comments,   0  Trackbacks
  • 글잘봤습니다~
    아마도 윤초딩님의 글을 읽으신 후,
    제 블로그에 유사한 물음(해명)을 해오셨던걸로 기억이 나네요~

    음...제 삭제의 꼴같잖은 기준이라고 한다면..일단 노멀로그님 집에 글을 남겨놓긴 했습니다.

    사실... 블로그 운영에 보편적 기준들이야 존재하지만, 이경우, 저는 님의 댓글을 '한패' 라고 쉽게 단정한것이였답니다.

    당연히 님의 글논조도 모르고, 첨보는 블로그인 상황에서.. 패거리의 습격? 정도로 받아들였기때문에 그에대한 대처로 삭제를 했었습니다.

    지금 님의 블로그나..님의 글패턴이나..모든것을 찬찬히 보았습니다.
    님은 그와같은 흔히말하는 블로그의 패거리와는 분명히 다릅니다.
    당시는 제가 그것을 알수가 없었지요..

    저는 사회생활에서도 극단의 패거리논리를 가장 경계하는 습관이 있어서..개인적으로 블로그에 그와같은 형태가 보이는것을 엄청 싫어합니다.
    그래서..오죽하면 사교형블로그라고 우스개소리를 했겠나요..

    우선 당시 뜨거워지던 상황에 저또한 전투모드가 되었기에 그처럼 행동한것에 대해 약간의 이해를 부탁드리면서, 님의 글을 지운것은 성급한 측면이 분명히 있었기에..사과말씀전합니다~

    너그러운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
    • 생각지도 못한 댓글에 살짝 놀랐습니다..
      처음부터 반감도 없었습니다..
      단지, 그러한 글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단순한 궁금함 이였지요..
      제가 답답해 한 부분에 대한 이유도 말씀 해 주셨고, 사과까지 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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