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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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과 몰입

중독과 몰입의 차이는 무엇일까. 

중독인지 몰입인지는 스스로가 가장 잘 안다. 

둘 다 엄청난 시간과 사랑을 요구한다는 점에서는 같다. 

그러나 중독과 몰입의 차이는 자신에 대한 사랑이 있느냐 

없느냐의 여부에 있지 않을까. 어떤 일에 지독하게 빠져

있는 자신이 밉고 죄책감이 든다면 중독이다. 그 일을 

함으로써 자신을 더욱 사랑하게 되며 내면의 

자부심이 커진다면 몰입이다. 



- 정희재의《어쩌면 내가 가장 듣고 싶었던 말》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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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몸의 변화

사흘 동안 나는 

기운이 없고 혼란한 상태로 있었다. 

마치 벌거숭이가 된 것 같았다. 나의 몸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한 가지는 확신할 수 있었는데, 그건 '내'가 하는 게 

아니라는 점이었다. 곧 내가 아니라 내 몸의 지혜가 

강력하게 이끌어, 내가 신경 쓰지 않아도 

나의 세포를 자연스럽고 완벽하게 

변화시키고 있었던 것이다. 



- 브랜든 베이스의《치유, 아름다운 모험》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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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벽을 허무는 순간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이것까지야" 

"내 능력으로 더 이상은 안 돼."

'한계'라는 성(城)에 스스로를 가두지 마세요.

그 성벽을 허무는 순간 당신의 제국이 넓어집니다.



- 김정민ㆍ노지민의《바보들의 행복한 유언》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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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와 변비

설사는 건강한 증거이지만 

반대로 변비는 큰 병의 근원이다. 

그런데 변비를 병이라고 깨닫지 못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은 데에는 놀랄 뿐이다. 여성의 80% 이상이 

변비증이라고 하는데 변비만큼 무서운 것은 없다. 

인간은 몸속의 독을 배설작용에 의해서 밖으로 

내보내려고 하는 작용이 있다. 이것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으면 체내에 축적되어 

큰 병의 근원이 된다. 



- 야마다 유키히코의《감기에 걸리는 방법을 가르치는 책》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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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보다 더 기분 좋은 상태

행복해야 한다는 

강박 때문에 더욱 불행해지는 사람들에게 

버나드 쇼는 이런 말을 남겼다. 

"뭔가에 몰두해 있는 사람은 행복하지도 

불행하지도 않다. 움직이며 살아있을 뿐. 

그건 행복보다 더 기분 좋은 상태다." 



- 정여울의《내성적인 여행자》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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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구엘'을 기다리며

하지만 비영리 조직도 

혼자의 힘으로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가장 큰 한계는 스스로 운영비를 

충당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첫 번째 방법은 관대한 개인이나 기업으로부터 매년 

기부를 받는 것이다. 하지만 그 때문에 비영리 조직은 

새로운 기부자를 찾고 관리하는 데 많은 시간과 

자원을 투여해야 한다. 이를 선뜻 기부할 

개인이나 기업도 드물다. 



- 최태원의《새로운 모색, 사회적 기업》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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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띠를 매라

작가가 되고자 

마음먹은 이들에게 조언한다. 

안전띠를 매라. 

길이 꽤나 울퉁불퉁할 테니까.

(크리스토퍼 버클리)



- 줄리언 반스 외의《그럼에도 작가로 살겠다면》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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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책임감이 있는 사람인가요

몸을 단련하고 

건강함을 지켜나가는 일은 

어떻게 보면 내가 살아가는 동안 

나에 대한 책임감이 아닐까 한다. 여러 가지 

습관들이 크고 작은 내 삶의 방향을 끌고 가게 되며

지금 나를 만들어 가는 것처럼 

좋은 습관을 만들어가며 

살아야겠다.



- 김재덕의《나는 오늘도 수련하러 갑니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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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차서 헐떡거리는 것은

일반인들은 한 걸음 

내디딜 때마다 숨을 내쉬고 들이쉬지만, 

호흡 훈련을 하면 3-3-3 호흡을 합니다. 세 걸음 

가는 동안 들이쉬고, 세 걸음 가는 동안 숨을 멈추고, 

세 걸음 가는 동안 내쉽니다. 물론 4-4-4, 5-5-5도 가능합니다. 

이렇게 호흡하면 일반 호흡보다 5~6배의 산소량이 

몸에 들어오니 숨이 찰 수가 없어요. 숨이 차서 

헐떡거리는 것은 곧 몸에 산소가 

부족하다는 반응이지요. 



- 이길우의《고수들은 건강하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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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 장소, 성장의 장소

우리를 분노하게 하는 

사람들을 바라보고, 이해하고, 

받아들임으로써 우리는 우리 자신에 대해 

더욱 잘 알게 된다. 장소도 마찬가지다. 우리를 

힘들게 하고, 고생시키고, 전혀 다른 모험 속으로 

몸을 던지게 하는 장소야말로 

치유의 장소이자 

성장의 장소다. 



- 정여울의《내성적인 여행자》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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