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2018/11 (26)
리더는 리더를 키워야 한다

리더는 

리더를 키워내야만 한다. 

우리는 어떤 지위에 있든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자기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변화시켜야만 하는 

책임이 있다. 이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지금의 

리더들은 후대를 위해 치열하게 고민해야 한다. 

전 세계 어느 국가, 어느 사회를 막론하고 

그 어느 때보다 우리 아이들을 위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야 하는 

책임이 막중하다. 



- 맨프레드 케츠 드 브리스의 《삶의 진정성》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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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해야 한다

인생에서 

중요한 것이 세 가지 있다. 

첫째는 친절해야 한다는 것이다. 

둘째로는 친절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셋째 역시 친절해야 한다는 것이다. 

(헨리 제임스)



- 맨프레드 케츠 드 브리스의 《삶의 진정성》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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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사람

미운 생각을 굴리면 

자신만 힘듭니다. 험담을 하면 

미움을 더 확고하게 만듭니다. 우리를 

괴롭히는 것이 미움입니다. 미운 사람을 

다시는 보지 않더라도 미움은 마음에 남아 있어서 

미운 사람들을 계속 만나게 됩니다. 그래서 현재 

미움을 해결해야 합니다. 문제는 밖에 있지 않고 

마음에 있는 것입니다. 



- 용수의《용수 스님의 고해》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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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금 뒤로 물러나 관찰하라

가끔 

일이 좋지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기도 한다는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세상이 당신에게 줄 수 없는 것을 달라고 하지 말고 

그대로 관찰하라. 세상을 자기 마음에 들게 하기 위해 

다그치거나 밀어붙이지 말고 받아들이고 놓아버려라. 

이따금 나날의 삶에서 뒤로 물러나 그것을 

깊이 이해할 때 우리는 큰 그림을 

볼 수 있다. 



- 아잔 브람의《아잔브람 행복론》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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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그 자체에 무지하기 때문이다

내가 할아버지께 

배운 것의 하나는 비폭력의 깊이와 폭을 

이해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우리 모두가 

폭력적으로 행동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마음가짐에 질적인 변화를 일으켜야 할 필요가 있음을 

인식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대개 자신의 폭력성을 

인정하지 않는데, 이것은 우리가 폭력 

그 자체에 대해 무지하기 때문이다. 



- 마셜 B. 로젠버그의《비폭력 대화》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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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바닥에 떨어져 본 경험

나는 어지간하게 

살아가다가 밑바닥으로 

떨어져 본 사람이라면 그 길에서 

세상인심의 진면목을 알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자서, 외침) 



- 조관희의《청년들을 위한 사다리 루쉰》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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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막 내리막 숲길

고혈압, 심장병 등은 

치명적인 질병으로 손꼽히지만 

숲에서 이뤄지는 운동과 활동은 이런 병의 

치유에 매우 효과적이다. 숲에서 꾸준히 걷는 운동은 

특히 혈압을 떨어뜨리는 데 효과가 좋다. 오르막 내리막 

경사가 이어지는 숲길 걷기는 혈액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장에 자극을 주어 

기능을 향상시킨다.



- 신원섭의《숲으로 떠나는 건강여행》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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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

전에 나는 

화를 많이 참았다. 

화를 내면 내 삶에 부정적인 것을 

끌어들일 거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거기에 

다른 이들을 걱정시키고 싶지도 않아서, 내 생각을 

통제하려고 애썼고 늘 긍정적이 되어야 한다고 

스스로를 다그쳤다. 하지만 이제 나는 안다. 

핵심은 내 모습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늘 내 자신의 진실안에 머무는 데에 

있다는 것을 말이다. 



- 아니타 무르자니의《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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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통

내가 학교를 다니던 시절 

을지로통은 무척 한가했다. 대로변으로 

고만고만한 작은 가게들이 늘어서 있었고 

전차가 딸랑거리면서 다녔다. 자동차는 드물었고, 

말을 탄 경찰이 지나다니기도 했다. 우마차를 끄는 소가 

길에 배설물을 한 무더기 쏟아놓고 가기도 했다. 그때 나는 

길가에 빽빽하게 붙어 있는 수많은 간판을 보면서 

한글을 익히게 되었고 한자도 제법 

많이 알게 되었다. 



- 임형남, 노은주의《골목 인문학》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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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민

나는 더 이상 

좋은 것과 나쁜 것, 

옳은 것과 그른 것 사이에 

뚜렷한 선을 그을 수 없었다. 

오직 연민만 있을 뿐이었고, 

그 사랑에는 아무런 조건도 없었다. 



- 아니타 무르자니의《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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