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TODAY 842 TOTAL 1,058,147
2018/10/03 (1)
지나고 보면 아름다웠다 싶은 것 두 가지

지나고 보면 

아름다웠다 싶은 것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여행이고 다른 하나는 청춘이다. 

이 둘은 진행 중일 때는 그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잘 느끼지 못한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천천히 미소로 바뀌면서 재미있는 

추억이 된다. 고생이 심할수록 

이야깃거리는 많아지게 

마련이다.



- 홍영철의《너는 가슴을 따라 살고 있는가》중에서 -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최근 작성 댓글
최근 작성 트랙백
글 보관함
캘린더
«   2018/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