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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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 (16)
살아있는 나무

나무가 성장하는 

원동력은 흔들리기 때문이다. 

오직 살아있는 나무, 살아가려고 

안간힘을 쓰는 나무만이 흔들린다. 

흔들리는 나무라야 쓰러지지 않으려고 

더 깊은 뿌리를 내린다. 깊은 뿌리는  

많이 흔들려본 경험 덕분이다. 



- 유영만의《나무는 나무라지 않는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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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편'이 주는 상처가 더 아프다

상처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여러 활동을 하다 보면, 

내가 '상대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뿐 아니라

'우리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로부터도

분명히 상처를 받는 일이 생길 거예요. 

그리고 '우리편'에게서 받는 상처가

훨씬 더 아플 수도 있어요.



- 김승섭의《아픔이 길이 되려면》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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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 느낌!

느낌은 전체적이다. 

여기 몸과 마음, 그리고 영혼이 모두 참가한다.

이것은 비밀이다. 

언어로 표현할 수 없기 때문에.

이것은 비밀이다.

언어는 부적당하기 때문에.

이것은 비밀이다.

가르칠 수 없기 때문에.



- 타골, 라즈니쉬의《까비르 명상시》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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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티투도'(행복)라는 라틴어

'베아티투도'라는 라틴어가 있습니다. 

'행복'을 뜻하는 단어인데, '베오'라는 동사와 

'아티투도'라는 명사의 합성어입니다. 여기에서 

'베오'는 '복되게 하다, 행복하게 하다'라는 의미이고 

'아티투도'는 '태도나 자세, 마음가짐'을 의미합니다. 

즉 '베아티투도'라는 말은 '태도나 마음가짐에 따라 

복을 가져올 수 있다'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 한동일의《라틴어 수업》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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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

깨달음은 갑자기 온다. 

어느 순간, 그동안 지니고 있던 

생각을 버리고 전혀 다른 시선으로 

사물을 바라보게 되는 것이다. 

바람직한 삶을 만들어가는 과정도 

깨달음을 얻는 것과 비슷하다.



- 리처드 J. 라이더 / 데이비드 A. 샤피로의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깨닫게 되는 것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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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야 할 이유

제2차 대전 당시, 유태인 의사 

빅터 프랭클은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수감되었다. 

그곳은 지옥보다 더 끔찍한 곳이었다. 발진티푸스에 

걸리고 만 그는 고열에 시달리며 생사를 넘나들었다. 

하지만 그는 삶을 포기하지 않았다. 그에게는 

살아야 할 이유가 있었다. 병마를 이겨낸 

빅터 프랭클은 아우슈비츠의 수감자들을 

관찰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가치 있는 

목표를 가진 사람이 살아남은 

확률이 높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 호아킴 데 포사다의《바보 빅터》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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