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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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 (21)
기억의 뒷마당

이야기의 

가장 본질적인 속성은, 

그것이 인간과 인간 사이에 다리가 

되어준다는 것입니다. 이야기를 찾을 수 있는 

첫 장소는 바로 여러분의 기억 뒷마당입니다. 

각자 살아온 인생 말입니다. 나는 이것을 

'과거에서 금광을 발견하는 방법'이라고 

부릅니다. 



- 더그 스티븐슨의《명강의 무작정 따라하기》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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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태도와 행동

이 세상은 

우리가 만들어 놓은 것이다. 

오늘날 이 세상이 무자비하다면, 

그것은 우리의 무자비한 태도와 행동이 

그렇게 만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자신이 변하면 

우리는 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우리 자신을 

바꾸는 것은 우리가 매일 쓰는 언어와 

대화 방식을 바꾸는 데서 시작한다. 



- 마셜 B. 로젠버그의《비폭력 대화》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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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다

물고기 비늘에

바다가 스미는 것처럼

인간의 몸에는 자신이 살아가는

사회의 시간이 새겨집니다.



- 김승섭의《아픔이 길이 되려면》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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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꿈과 도전

무슨 일이든 

새로운 영역을 구축하는 것은 

어렵고 힘들지만 한번 구축해 놓으면 

그 뒤를 따르는 사람은 한결 수월하다.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 민경중의《다르게 선택하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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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 습관화

저는 명상을 지도할 때, 

참가들에게 "여러분이 명상을 체험하러 

온 이유는 무엇입니까?"라고 묻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앞으로 명상을 어떤 식으로, 어떤 목적으로 

사용하고 싶습니까?"라고 질문을 던집니다. 스스로가 

안고 있는 고민과 맞서기 위해서일지도 모르고, 비즈니스에서 

성공을 거두고 싶어서일지도 모릅니다. 그것이 무엇이라도 

명상에 임하는 목적의식을 확실히 함으로써 잡념을 물리치고

명상 자체를 위한 집중력을 높여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결과적으로 명상을 일상생활에서 활용하고 

습관화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 가와카미 젠류의《엘리트 명상》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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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나무

나무가 성장하는 

원동력은 흔들리기 때문이다. 

오직 살아있는 나무, 살아가려고 

안간힘을 쓰는 나무만이 흔들린다. 

흔들리는 나무라야 쓰러지지 않으려고 

더 깊은 뿌리를 내린다. 깊은 뿌리는  

많이 흔들려본 경험 덕분이다. 



- 유영만의《나무는 나무라지 않는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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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편'이 주는 상처가 더 아프다

상처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여러 활동을 하다 보면, 

내가 '상대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뿐 아니라

'우리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로부터도

분명히 상처를 받는 일이 생길 거예요. 

그리고 '우리편'에게서 받는 상처가

훨씬 더 아플 수도 있어요.



- 김승섭의《아픔이 길이 되려면》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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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 느낌!

느낌은 전체적이다. 

여기 몸과 마음, 그리고 영혼이 모두 참가한다.

이것은 비밀이다. 

언어로 표현할 수 없기 때문에.

이것은 비밀이다.

언어는 부적당하기 때문에.

이것은 비밀이다.

가르칠 수 없기 때문에.



- 타골, 라즈니쉬의《까비르 명상시》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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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티투도'(행복)라는 라틴어

'베아티투도'라는 라틴어가 있습니다. 

'행복'을 뜻하는 단어인데, '베오'라는 동사와 

'아티투도'라는 명사의 합성어입니다. 여기에서 

'베오'는 '복되게 하다, 행복하게 하다'라는 의미이고 

'아티투도'는 '태도나 자세, 마음가짐'을 의미합니다. 

즉 '베아티투도'라는 말은 '태도나 마음가짐에 따라 

복을 가져올 수 있다'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 한동일의《라틴어 수업》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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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

깨달음은 갑자기 온다. 

어느 순간, 그동안 지니고 있던 

생각을 버리고 전혀 다른 시선으로 

사물을 바라보게 되는 것이다. 

바람직한 삶을 만들어가는 과정도 

깨달음을 얻는 것과 비슷하다.



- 리처드 J. 라이더 / 데이비드 A. 샤피로의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깨닫게 되는 것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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