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2018/02 (21)
일 밖에서 일 속으로

사람이 

어떤 일을 논의할 때는 

일 밖에 서서 이로운 것과 해로운 것의 

관계를 정확히 알아야 하고, 사람이 일을 

맡았을 때에는 일 속으로 들어가

이로운 것과 해로운 것에 대한 

생각을 잊어야 한다. 

일 속으로 들어가라



- 한용운의《채근담》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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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자양분

처음 사랑이 시작될 때는 

오직 나와 상대 둘만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참 사랑을 한다면 사랑이 자라나고 

확장되어 우리 모두를 포함하게 됩니다. 사랑이 

성장을 멈추는 순간, 그 사랑은 죽기 시작합니다. 

나무도 그렇지요. 나무가 성장을 멈추는 순간, 

이미 죽음이 시작된 것입니다. 사랑에 자양분을 

주는 법을 배운다면 사랑이 계속 자라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 틱낫한의《사랑 명상 How To Love》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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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 끼치게 아름다워요

그는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해 이야기했다. 

학생이 가르쳐 준 대로 이해할 때, 

그의 얼굴에 처음으로 이해하는 표정이 떠오를 때 

소름 끼치게 아름다워요, 그가 내게 말했다. 

나는 고개를 끄덕였고, 감동했다. 



- 제니 오필의《사색의 부서》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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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키우기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오늘'의 생일 축하합니다.

매일 매일이 생일인 거예요. 오늘도 

어떤 아기가 태어났어요. 오늘이 생의 첫날인 거지요. 

무심코 부른 생일 축하 노래가 생명의 노래로 

가슴에 파고듭니다. 틀림없이 오늘이 

생의 첫날인데 어쩜 이렇게도

잊고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 김창완의《안녕, 나의 모든 하루》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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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함

모든 사람의 생활에서 

열등함을, 모든 결점을 걸머진 

짐 덩어리로 간주해서는 안 된다. 

그것이 장점인지 단점인지 여부는 

오직 상황에 의해서만 결정된다. 



- 알프레드 아들러의《아들러의 인간이해》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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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 화장실

뒷간 으슥한 곳에 앉으니 

의외로 시원하게 잘 나왔다. 

인도 여행 때 노상에서 볼일 봤던 경험이 

큰 도움이 되었다. 그때의 노하우는 '눈을 감는다,

앉는다, 일을 본다, 일어선다, 눈을 뜬다'였다. 그렇게 

첫 '거사'를 치른 후, 아침나절에 생태 화장실에 쓸 

부엽토를 모으러 산에 다녀왔다. 생태 마을인 

이곳에는 수세식 화장실과 가로등이 없고, 

화학 세제를 사용하지 않는다. 



- 윤인숙의《마음을 정하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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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의 어린 시절

인도네시아의 말과 풍습, 

그리고 온갖 전설을 배우는 데는 

여섯 달도 채 걸리지 않았다. 나는 수두와 홍역을 

이겨냈고, 학교 선생에게 맞는 대나무 회초리의 아픔도 

이겨냈다. 농부와 하인과 하층 계급 사람들의 자식들이

나의 가장 친한 친구들이 되었다. 우리는 함께 내달렸고 

귀뚜라미를 잡았으며 온갖 개구쟁이 짓을 했다.

어린 소년의 삶은 이렇게 풍성한 모험들로 

가득 차 있었다.



- 버락 오바마의《내 아버지로부터의 꿈》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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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의 힘

오래 살아남은 고전은 

지금 읽어도 새롭게 다가옵니다.

고전이라고 해서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들 역시 당대의 진부함과 싸워야만 했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 낡거나 진부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그 책들은 살아남았고 여러 언어로 번역되었고 

후대로 전승되었을 겁니다. 



- 김영하의《읽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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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있고, 감각적이고, 열정적이고

창의성이란 

깨어 있고, 감각적이고, 열정적이고, 

주변 것들에 관심을 가지고, 몰입하는 것입니다. 

그런 창조적인 태도를 갖는다면 

당신은 창의적인 직업에서 

성공하게 될 것입니다. 



- 존 헤가티의《지그할 때, 재그하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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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먹고 자란 아이

사랑을 먹고 자라야 아이는 

이 험한 세상을 헤쳐 나아갈 힘을 얻는다. 

그 사랑을 바탕으로 아이는 자기 자신에 대한 

사랑과 자아존중심을 길러간다. 나아가 타인을 

배려하고 사랑하고 제대로 된 인간관계를 맺는 

능력을 키우게 된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회복탄력성의 근본이다. 



- 김주환의《회복탄력성》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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