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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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 (29)
우리가 가장 원하는 것

우리가 

가장 원하는 것은 '사랑'이다.

돈이나 물건, 명성, 재산보다도 

사랑을 더욱 원한다. 존재의 깊은 곳에서는 

사랑이야말로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유일한 것임을 알고 있다. 행복을 찾아 

나서는 모든 여정은 결국 

사랑을 찾는 길이다.



- 존 E 월션의《버리기 전에는 깨달을 수 없는 것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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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발 물러서서

어떤 생각에도

다른 생각으로 동조하거나

저항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쓸모없는 부정적인 생각의 그물에

다시 걸려들 때는 한 발 물러서서 이런 

상태를 가만히 지켜본다. 그러면 제아무리 

끈적끈적하게 들러붙어 있던 생각이라도 

곧 떨어져 나가고 만다. 



- 가이 핀리의《내려놓고 행복하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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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너머에' 뭔가가 있다

'저 너머에' 뭔가가 있다.

인식이 가능한 일상의 경계를 넘어선

그곳에, 어떤 실재가, 어떤 힘이 있다.

그것은 신비로우며 우리에게 위안을 준다. 

이제 그것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우리는 그것을 느낀다.



- 그렉 브레이든의《잃어버린 기도의 비밀》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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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한 마음

어린 시절 빛났던 사람이 

자라면서 그 빛이 바랠 수도 있고,

어린 시절 주목받지 못했던 사람이 

나이가 들면서 빛을 발할 수도 있다. 

어느 쪽이 좋은 것이라고 단정 지어서 말할 순 없다. 

많은 것을 갖고 태어난 사람은 잃는 것부터 배워야하고

가진 것 없이 시작한 사람은 획득을 먼저 배운다.  



- 하명희의《사랑의 온도》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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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운동, 다리 운동

신기한 건 팔 운동을 시키면 

다리까지 튼튼해지고, 다리 운동을 시키면 

팔까지 튼튼해진다는 사실이었다. 의아한 생각이 든 

과학자들은 젊은 여자 육상 선수들의 골밀도를 검사해보았다. 

달리기만 하는 육상 선수들인데도 다리뼈가 단단한 건 물론이고 

운동을 전혀 하지 않은 팔뼈까지 단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하, 선수들이 다리 운동을 시작하는 순간 온몸이 

'난 운동해'라고 받아들이는 거로군!" 즉, '운동을 한다'고 

생각하며 뛰기 시작하는 순간, 몸이 그 생각을 읽고 

몸 전체에 운동 효과가 나타나도록 해주는 것이다. 



- 김상운의《왓칭》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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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의 맛

말린 음식의 맛은 

햇볕의 맛이다. 예를 들어 

햇볕에 말린 표고버섯은 비타민 D가 

생표고버섯의 열 배라고 한다. 무말랭이에는 

비타민 B1과 B2, 철분도 듬뿍 들어 있다. 감칠맛이 

응축된 말린 음식은 그 자체로 육수를 낸다. 

말린 음식이 조림에 더해지는 것만으로도

훨씬 맛이 깊어지는 건 그런 이유다. 



- 히라마쓰 요코의《어른의 맛》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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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가 주는 보너스 선물

실패에는 

강한 의지를 이끌어내는 실패가 있는가 하면 

내려놓게 하는 실패도 있다. 한 길을 끈질기게 갈 

힘을 주는 실패가 있는가 하면 변화의 도약이 되는 

실패도 있다. 투지에 더욱 불타오르게 하는 실패가 

있는가 하면 더욱 지혜롭게 하는 실패도 있다. 

더 단순한 예로 우리에게 여유로운 시간을 

허락하는 실패도 존재한다. 



- 샤를 페팽의《실패의 미덕》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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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선택하라

당신의

고통을 두려워하지 말라.

관계가 힘들 때는 사랑을 선택하라. 

서로 하나 되기 위해 상처 입고 

쓰라린 감정 사이를 거닐라. 

마음으로부터 서로 

용서하라.



-  헨리 나우웬의《모금의 영성》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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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적'


만약 여러분이 

바른 마음 자세를 간직할 수 있다면 

여러분의 적은 가장 훌륭한 정신적인 스승이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적이 존재하기 때문에 

참을성과 너그러움과 이해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너그러움과 참을성이 

커지면 자비로운 마음을 더 쉽게 

가질 수 있습니다. 



- 달라이 라마의《선한 마음》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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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많이 생각하라

바라고 원하는 바를 

성취로 이어가기 위해서는 

그냥 계속 생각하는 것만으로는 안 된다. 

'엄청나게 많이 생각' 하는 것이 중요하다. 

막연하게 "그렇게 되면 좋겠다"는 식의 어설픈 

정도의 수준이 아니라 강렬하게, 그리고 자나 깨나 

끊임없이 바라고 원해야 한다. 머리끝에서부터 

발끝까지 온몸을 그 생각으로 가득 채우고, 

피 대신 생각이 흐르게 해야 한다. 



- 이나모리 가즈오의《카르마 경영》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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