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에서 25개의 글을 찾았습니다.
- 2012/06/30 사랑은 그 자리에
- 2012/06/29 기다려야 할 때가 있다
- 2012/06/28 '인기 있는' 암컷 빈대
- 2012/06/27 구름 위를 걷다가..
- 2012/06/26 마음의 제1법칙
- 2012/06/25 더 깊이 사랑하는 법
- 2012/06/22 예행연습
- 2012/06/21 소속감
- 2012/06/20 흙장난
- 2012/06/19 사람은 '일회용'이 아니다
부자가 되야겠다.. 가족을 위해..: 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호스피스 병동에서
가장 확실하게 깨달은 것이 있다면,
'사소하지만 애정 어린 행동이야말로 가장 큰 사랑을
전달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사랑은 어떤 일을 통해서든
드러날 수 있습니다. 배우자의 옷에 묻은 티끌을 털어주거나,
낯선 사람에게 미소 짓거나, 인도에 떨어진 휴지조각을
줍는 등의 행위에서도 사랑은 나타납니다. 당신의
사랑을 생활의 모든 순간에 불어넣으십시오.
오늘, 가장 가까운 이에게 당신의
사랑을 표현하십시오.
- 카렌 와이어트의《일주일이 남았다면》중에서 -
부자가 되야겠다.. 가족을 위해..: 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기다린다.
기다려야 할 때가 있다.
누구도 다가오지 않는 시간,
기다리는 것 말고는 다른 어떤 일도 할 수 없을 때가 있다.
그런 기다림의 시간을 겪어본 사람은 알 것이다.
그것은 형벌의 시간이며 동시에
축복의 시간이다.
당신, 지금 기다리고 있는가?
- 조병준의《따뜻한 슬픔》중에서 -
부자가 되야겠다.. 가족을 위해..: 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수컷 빈대의 생식기는 칼처럼 생겼다.
수컷은 아무 암컷에게나 붙은 다음, 암컷 몸에
무자비하게 그 칼을 찔러 넣는다. 인기 있는 암컷 빈대는
따라서 몸의 이곳저곳에 상처와 흉터를 안고 살아간다.
인기 있는 암컷은 덜 인기 있는 암컷에 비해
일찍 죽는다. 빈대도 미인박명, 아니
미'빈대'박명이다.
- 명로진의《몸으로 책읽기》중에서 -
부자가 되야겠다.. 가족을 위해..: 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두 사람이 서로 사랑한다면
한동안은 구름 위를 걷게 되고
말 그대로 영원할 것 같은 행복에 잠기게 된다.
그러나 어느 날 이들이 땅으로 되돌아올 때는
현실적으로 서로를 바라봐야 한다.
이때부터 비로소 성숙한 사랑의
가능성이 열린다.
- 로버트 존슨의《당신의 그림자가 울고 있다》중에서 -
부자가 되야겠다.. 가족을 위해..: 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모든 사람을 차별 없이
사랑하도록 교육시켜야 하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는 언제나
기꺼이 도움을 주고, 곤궁에 빠진 이에게는
망설임 없이 시간과 돈을 쓸 줄 알도록 가르쳐야 한다.
늘 타인을 먼저 생각하는 법을 가르치자. 이런 마음의
법칙을 지키면 이기적인 사람은 얻을 수 없는
깊은 만족을 얻을 수 있음을
가르치도록 하자.
- 에밀 쿠에의《자기암시》중에서 -
부자가 되야겠다.. 가족을 위해..: 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슬프고 힘든 일,
분명 반갑지 않은 불청객이지만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고마운
벗이기도 합니다. 슬프고 힘든 일이 아니면
끝내 모르고 말았을 더 깊이 사랑하는 법을
알게 해주었으니까요.
- 고도원의《꿈이 그대를 춤추게 하라》중에서 -
부자가 되야겠다.. 가족을 위해..: 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연습 없이 즉흥적으로
프레젠테이션을 할 거라면
차라리 포기하는 것이 낫다.
예행연습은 프레젠테이션의 성패를
좌우할 만큼 중요하다. 특히 예행연습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자신을
관찰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 카민 갤로의《리더의 자격》중에서 -
부자가 되야겠다.. 가족을 위해..: 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마더 테레사는 평생을 가난하고
아픈 사람들과 함께 보낸 후에 다음과 같은
통찰을 얻었다. "오늘날 가장 큰 재앙은 나병이나
결핵이 아니라 소속되지 못했다는 느낌이다."
우리 사회에서 이 병은 유행병처럼 되었다.
우리는 소속되기를 애타게 열망하면서도
스스로 그럴 만한 가치가
없는 것처럼 느낀다.
- 타라 브랙의 《받아들임》중에서 -
부자가 되야겠다.. 가족을 위해..: 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아이들이 흙장난을 하면
"에비!" 하면서 못 만지게 하는 부모님이 많지요.
하지만 흙을 만지면 아이들 뇌 발달에 훨씬
좋습니다. 모래장난 열심히 하던 아이들은
그 감촉과 즐거움을 성인이 되어서도
기억합니다. 맨발로 흙 길을 다니게
하고 흙장난 열심히 하게 하면
정서적으로 풍부한 아이로
기를 수 있습니다.
- 이우성의《정말 소중한 것은 한 뼘 곁에 있다》중에서 -
부자가 되야겠다.. 가족을 위해..: 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작은 일이지만
우리만의 문화를 만들어낸 것이다.
한번 쓰고 버리는 매정함보다 튼튼한 제품을
잘 사서 오래 쓰는 즐거움을 누리자.
우리 삶이 일회용이 아니듯,
한번 맺은 인연이 일회용이 아니듯,
우리 곁에 온 물건들에게도
깊은 애정을 주자.
- 박경화의《도시에서 생태적으로 사는 법》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