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텍사스양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005)
고도원의 아침편지 (608)
주식/경제관련 (79)
일상에서 (221)
책 관련 (49)
여행-스페인[2009/3.. (31)
여행-대만[2009/8/2.. (2)
여행-유럽 몇개국[2.. (6)
Total137,246
Today20
Yesterday183

'2010/01/22'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0/01/22 깊은 성찰
깊은 성찰을 하려면 
세부만이 아니라 사소한 것 
하나하나의 상호관계도 예리하게 관찰해야 한다.
"두 그루 나무 어느 하나도 까마귀에게는 똑같지 않네. 
나뭇가지 어느 하나도 굴뚝새에게는 똑같지 않아" 라고 
데이비드 웨이고너는 이야기했다. 그는 "나무든 가지든 
그 존재를 그대가 잊었다면, 정녕 그것은 
상실이다."라고 말했다.


- 프랜시스 웨슬리의《누가 세상을 바꾸는가》중에서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텍사스양

Trackback | http://nejooso.com/trackback/81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