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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텍사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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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에 해당되는 글 32건

  1. 2010/01/30 시골 강아지
  2. 2010/01/30 '이 나이에...'
  3. 2010/01/28 눈물의 강 (2)
  4. 2010/01/27 사수자리 - 2월 (2)
  5. 2010/01/27 토스카니니의 기억력
  6. 2010/01/26 넘어져 봐라
  7. 2010/01/25 즐거운 일을 만들어라
  8. 2010/01/23 가장 강한 힘
  9. 2010/01/22 깊은 성찰
  10. 2010/01/21 몸과 마음과 정신과 영혼의 힘
옛날 시골의 애 키우는 집에서
아기가 똥을 싸면 문을 열고 강아지를 불렀다.
그러면 개는 쏜살같이 달려와 아기똥을 싹싹 핥아
깨끗이 치워주고 간다. 어떤 사람이라도 자기 입 속으로
들어가는 자연의 자양분을 100% 제 것으로 독차지하지 않고
그 중 3분의 1만 쓰고 나머지 3분의 2는 자연속의
생물들에게 되돌려 나눠주어야 하는
자연의 섭리야말로 실로
오묘한 이치다.

- 이동범의《자연을 꿈꾸는 뒷간》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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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한계일 수는 없다.
'이 나이에' 하고 자신의 한계를 정하는 순간,
우리의 나머지 인생은 단지 죽음을 기다리는
대기 시간이 되고 만다. 이러한 부정적인
자기 최면은 실제 뇌 세포의 사멸 속도를
빨라지게 한다.

- 이시형의《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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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쓰러뜨리는 건 
죽음이 아니었다. 삶을 쓰러뜨리는 건 삶이었다. 
삶은 뜻 없이 전진했고 죽음은 맹렬히 그 뒤를 쫓아왔다. 
깊은 우울증을 앓으며 나는 외로운 섬으로 떠 있었다. 
심한 어지럼증으로 걸음도 제대로 걸을 수 없었다. 
어찌 살아가야 할지 막막했고, 막막한 순간마다 
잘못 살았던 지난날이 아프게 지나갔다.


- 이철환의《눈물은 힘이 세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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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29 17:15

    Subject: ◆ [제6차 동시나눔] 신간 3권, 당첨자 확정 발표 (10)

    엊그제인 2010년 1월 21일(목)에 올린 드자이너김군님의 '제6차 동시나눔 초청 글(http://blue2310.tistory.com/876)'을 시작으로, 지금도 우리의 여섯 번째 나눔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제1차 '동시 나눔' 마당과 '제2차 나눔' 마당, 지난 9월의 '제3차 동시나눔', '제1차 공동기부'로 대신한 '제4차 동시나눔'이 있었고, 지난 10월에 '제5차 동시나눔'이 진행되었으며, 지금도 제6차 나눔이 여러 블로그에서 동..

     삭제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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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29 17:15 초하(初夏)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는 가장 아프게 생각되어도 지나고 보면 다 추억이고 값진 경험이더라구요..

    저는 나눔을 마무리지었습니다.
    텍사스양님께는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너그러이 양해 부탁합니다.
    다음 기회를 기다려주시길 바랍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사수자리 - 2월

일상에서 / 2010/01/27 09:17
사수자리 :

11월22일 - 12월 21일생 예상했던 것보다 힘든 달입니다. 본인을 물론, 주변의 상황 또한 어려운 때이니 무리하지 말고 실리를 추구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겠습니다.

1일~7일 : 겸손의 미덕을 발휘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지나친 욕심은 자기 자신을 망칠 수가 있습니다. 특히 금전관계로 인하여 인간 관계가 악화될 수 있으므로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8일~15일 : 적극성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실패가 두려워 움츠리고 있다 보면 발전을 꾀할 수가 없습니다. 과감한 실험정신만이 새롭고 획기적인 창조물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16일~23일 : 가족에 신경을 써야 하는 시기입니다. 가족 구성원 사이에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못하면 오해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잦은 대화로 상대방을 이해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24일~29일 : 긴장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일시적으로 일이 잘 풀린다고 긴장의 끈을 놓아버린다면 큰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한 순간의 방심이 공든 탑을 무너뜨릴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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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27 16:31 초하(初夏)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긴장해야겠습니다. ^&^

    잘 지내시죠? 건강하시죠?

    ㅎㅎ ㅎㅎ 오늘 드뎌 각자의 블로그에서 '제6차 동시나눔'을 시작했습니다.
    이 링크된 글( http://chohamuseum.net/399 ) 보시고, 동참을 부탁드려요~~ ㅎ
    둘러보시고 응모하셔서 행운도 얻어가시고,
    더 많은 이웃들과도 소통의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사실 토스카니니의 기억력은 
거의 전설적인 것이었다. 그는 아무리 복잡하고 
긴 악보라도 한두 번만 보면 깡그리 외워 버렸다. 
이것은 처음 대하는 악보인 경우에도 마찬가지였다. 
그가 악보를 외울 수밖에 없었던 것은 지독한 근시였던 탓에 
지휘 때 악보대 위의 악보를 보면서 지휘할 수 없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의 천재적 기억력이 
아니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 이덕희의《토스카니니:세기의 마에스트로》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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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져 봐라.
산악인 친구는 이렇게 말한다. 
"한 번도 넘어지지 않고 정상까지 간 사람은 아무도 없다."
우리는 승진에서 미끄러지고, 실직을 하는 등 삶이 
송두리째 뽑혀 나가는 경험을 하기도 한다. 
그런 쓰라리고 아픈 경험은 어느 누구라도 
한 번씩은 겪게 된다. 하지만, 우리는 
넘어져 봤으니 아는 게 있지 않은가. 
그것만으로도 대단한 재산이 된다.


- 전경일의《아버지의 마음을 아는 사람은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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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일을 만들어라.
시간을 효율적으로 살아본 사람이라면 알 것이다. 
사람들은 대체로 자신이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일을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즐거운 일을 얼마든지 
더 만들 수 있고, 그것에 풍덩 빠져들 수 있다는 것을.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웃음을 웃은지 언제인가. 
혹시 일만 하며 살아오지 않았는가? 내 삶이 
얼마나 즐거운지 돌이켜보자.


- 전경일의《아버지의 마음을 아는 사람은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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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깨달았다.
세상에서 가장 설득하기 힘든 것이 자기 자신이지만,
일단 자기 자신과 합의가 이루어지면,
가장 강한 힘을 발휘한다는 것을.

- 서진규의《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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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성찰을 하려면 
세부만이 아니라 사소한 것 
하나하나의 상호관계도 예리하게 관찰해야 한다.
"두 그루 나무 어느 하나도 까마귀에게는 똑같지 않네. 
나뭇가지 어느 하나도 굴뚝새에게는 똑같지 않아" 라고 
데이비드 웨이고너는 이야기했다. 그는 "나무든 가지든 
그 존재를 그대가 잊었다면, 정녕 그것은 
상실이다."라고 말했다.


- 프랜시스 웨슬리의《누가 세상을 바꾸는가》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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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과 정신과 영혼의 힘이 
서로 복잡하게 관계를 맺고 있는 것이 인간이라는 유기체다. 
그러니 몸과 마음과 정신과 영혼이 균형 잡혀 있고 
제구실을 해야 건강하다고 할 수 있다.
인간이라는 유기체의 이 네 가지 측면이 탈 없이 움직이고, 
서로 적절한 관계와 균형을 유지할 때 
사람은 건강하다고 할 수 있으며, 
만족스럽고 보람 있고 성숙한 삶을 살 수 있다.


- 스코트 니어링의《희망》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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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근력
마음의 근력 2010/03/12

성공은 능력과 노력이 아니라 '좋은 습관'에서 태어난다. 말하자면 습관은 마음의 근력 훈련이다. 정확한 지식의 토대 위에 멋진 꿈을 세우고 매일 조금씩 마음의 근력을 단련시키자. - 나카이 다카요시의《작심삼일씨 습관바꾸다》중에서-

적당한 스트레스

인생을 풍요롭게 하려면 적당한 스트레스가 있어야 합니다. 꿈의 몽둥이, 목표의 채찍질이 있어야 합니다. 확고한 목표와 방향이 없는 사람이 인생이라는 달리기를 질주하기란 불가능한 일입니다. 높은 목표는 원초적 도전 의식을 자극합..

대한생명 - 공모주 청약 참가 완료(동양종금 경쟁률)

(15:30) 마감시간이 넘은 현재 경쟁률 심하다는 말 밖에.. 수표금액 문제가 있었으나 우여곡절 끝에 나도 참가(?!) 완료.. 이거 완전 작년 하이닉스 유상증자때 분위기다.. 그때도 1천만원 신청했는데 달랑 40만원 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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