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삼성카드 - 마일리지 카드로 변경 6개월..
 


대학생 시절 대학 후문 파라솔을 펴놓고 대학생을 호객(?) 하던 아주머니에게 처음 만든 신용카드가

삼성카드다..
십수년이 흘렀지만, 쓰고있는 카드는 이 카드 한장 뿐이다..

물론,
10년 넘은 LG(현재 신한)카드도 있긴하지만
발급받아 자른 후 아직 한번도 사용해 본적도 소지해 본 적도 없는 카드..

한 카드만 10년을 넘게 사용했지만
긁는 금액도 남들보다 적고 하다보니
포인트 등으로 특별히 도움을 받질 못했다..(쌓인게 별로 없으니)

그러다 사용요금에 따라 포인트 대신 마일리지로 쌓아주는 카드가 있어서
작년 9월경에 변경해서 써오고 있었다..

[출처: 삼성카드]


6개월이 지난 후 마일리지 상태다..
일반적인 직장인들보다 적은 금액을 긁던 탓에 쌓인 마일리지도 작은 상태..
제주도까지 가려면 어느정도가 필요한지 알아보진 않았는데,
얼마남지 않았을까..

2  Comments,   1  Trackbacks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