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TODAY 435 TOTAL 1,053,871
산이 부른다


인디언들은
자신이 힘들고 피곤해지면
숲으로 들어가 자신의 친구인 나무에
등을 기대선다고 한다. 그리고 그 웅장한 나무로부터
원기를 되돌려 받는다고 한다.
그들은 어리석지 않다.


- 구본형의《낯선 곳에서의 아침》중에서 -

'고도원의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남자다워야 한다'  (0) 2009.05.12
마음껏 꿈꿔라  (0) 2009.05.11
산이 부른다  (0) 2009.05.09
부모가 되는 것  (0) 2009.05.08
직관  (0) 2009.05.07
시작과 끝  (0) 2009.05.06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최근 작성 댓글
최근 작성 트랙백
글 보관함
캘린더
«   2018/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