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 동생 생일..
1. 마침 금일 가족 외식이 있어서 몇 자 적습니다..
2. 까칠맨의 나이 추정: 39 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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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두달이 되어 가는 데
5월에는 어버이날과 동생 생일이 이틀간격..
올해부터는 부모님이 두분 더 생겼기 때문에 챙기는 일도 2배로 늘어났다..
우선, 우리집(?)부터 시작..
나도 모르는 사이 범법자가 되어 있어서, 이걸 해결 하려 강남 운전면허 시험장을 갔다..
징검다리 휴일을 이용하여 면허 따려는 자들이 많아서 그런지, 원래 그런건지..
대기표가 140명..
어쨌든, 난 적성검사 갱신이기 때문에 인지값: 1만원 + 신체검사: 5천원..
여기에 벌금: 7만 2천원..(은행에 내란다..)
4시에 삼성역 앞에서 모여
어머니의 추천집인 천호동 '둔촌'이란 한식집으로 향했다..
헌데, 한가지 문제가 생겼는데
어머니가 한번 가본 곳인데 위치가 가물가물 하시단다..
이렇게 시작한 차속의 방황(?)은 1시간 30분이 되었고, 차 속의 4명은 아사 직전..
결국, 좋게 좋게 말씀드려서 잠실에 있는 오리고기 집으로 유턴..놀부집인가..
정말 가자마자 아무 대화없이 먹기 바빴다..
우리가 다 먹고 나올 때, 우리보다 먼저 와 있던 가족들은 아직도 식사 중..
집으로 컴백 중에 동생 생일 케익 구입해서 집으로 들어갔다..
가장 중요한 선물 제출(?)시간..
어머니에겐 키홀더.. 동생에겐 썬 블록 화장품..
별 탈없이 밥 한끼 식사가 끝나서 큰 숙제를 끝낸거 같다..
이제 처가집 부모님과의 식사만 해결하면 5월의 큰 행사는 마무리가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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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5 10:24
Subject: 구독자 200명 기념 까칠한 이벤트를 합니다. ^_^
까칠맨입니다. ^^ 오랜만에 이벤트 포스팅을 하는군요.... 그 동안 두세차례 이벤트를 했었는데.... 이런 저런 핑계로 지속하지 못했었는데... 많은 분들께서 부족한 저의 글을 구독하고 계시어 이에 감사의 말씀을 전할까 합니다. 얼마전에도 예고를 했었기에.....ㅎㅎ 꼭 해야죠....약속이니까요... 2009/04/22 - [까칠한 소리] - 까칠한 이벤트 예고제!! ^_^ 참여하시는 방법입니다. ▶ 일시 : 지금부터 ~ 5월 22일(금) 자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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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4 17:40
Subject: 이벤트 당첨자입니다.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은 하루하루입니다. 당장 내일부터 일이 손에 잡힐까 하는..... 2009/05/04 - [까칠한 소리] - 구독자 200명 기념 까칠한 이벤트를 합니다. ^_^ 얼마전에 시행했던 제 까칠한이벤트에 많은 분 들이 참여해주시진 않았지만...기다리실 거라 조용히 말씀드립니다. 제가 총 8분께 드리려고 했는데...이벤트 방법이 어려워서였는지..ㅡ,.ㅡ 5분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공식 도우미 마눌님께서 죽~ 보시고 바로바로 선정을 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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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신혼이시네요..축하드립니다....행복한 가족이신 것 같아 부럽습니다....^_^
즐거운 블로깅 하시구요....
감사합니다..
이벤트 꼭 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