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미운 사람

미운 생각을 굴리면 

자신만 힘듭니다. 험담을 하면 

미움을 더 확고하게 만듭니다. 우리를 

괴롭히는 것이 미움입니다. 미운 사람을 

다시는 보지 않더라도 미움은 마음에 남아 있어서 

미운 사람들을 계속 만나게 됩니다. 그래서 현재 

미움을 해결해야 합니다. 문제는 밖에 있지 않고 

마음에 있는 것입니다. 



- 용수의《용수 스님의 고해》중에서 -  


'고도원의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리더는 리더를 키워야 한다  (0) 2018.11.30
친절해야 한다  (0) 2018.11.29
미운 사람  (0) 2018.11.28
이따금 뒤로 물러나 관찰하라  (0) 2018.11.27
폭력 그 자체에 무지하기 때문이다  (0) 2018.11.26
밑바닥에 떨어져 본 경험  (0) 2018.11.23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