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TODAY 137 TOTAL 1,040,113
전쟁의 중단을 명합니다

성모 마리아시여, 

많은 국민이 함께 모여 

평화로운 시위를 할 때 엄청난 힘을 

갖게 된다는 진실을 한국의 집단의식 안으로 

비춰 주소서. 나는 단호한 입장으로 목소리를 

높이며, 전쟁의 중단을 명합니다. 더 이상 

지구는 전쟁으로 상처 받지 않으며, 

황금시대가 가까이 왔습니다. 



- 킴 마이클즈의《신성한 지혜》중에서 - 


'고도원의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헌신의 절정  (0) 2018.06.07
아버지의 수염  (0) 2018.06.05
전쟁의 중단을 명합니다  (0) 2018.06.04
겸손한 사람  (0) 2018.06.02
남편은 요지부동  (0) 2018.06.01
책을 다시 집어 들 때마다  (0) 2018.05.31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최근 작성 댓글
최근 작성 트랙백
글 보관함
캘린더
«   2018/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