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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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사람

겸손이란,

내가 가지고 있는 것만큼 행동하는 사람이다.

겸손이란, 자기 자신을 제대로 아는 사람이다.

자기의 능력과 위치를 아는 사람이다.

겸손은 자기 분수를 아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겸손한 사람은 자기의 분수를 안다.

교만은 이와 반대로 자기 자신을 모르는 사람이다.

자기가 있어야 할 자리를 떠나는 것이 교만이다.



- 김미진의《왕의 재정》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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