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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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 대한 탐구

사람들은 

자신이 누구인지 모른다. 

이것은 기억을 상실하여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과 다를 바

없다. 자신을 아는 것이 모든 것의 출발점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신에 대한 탐구보다는 

외부로 온통 관심을 돌린다. 그러다 보니 

겉은 찬란하나 그 속은 황량하다 못해 

무지 상태이다. 



- 김우타의《소리 없는 소리》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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