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몸이 말하는 것들

겉으로 드러난 몸만 보고 

한 인간의 내밀한 삶을 쉽게 상상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렇다고 해도, 나는 몸이 삶을 

반영한다고 생각한다. 어떤 식으로든 

삶은 몸으로 드러나게 마련이다.



- 김중혁의《바디무빙》중에서 - 


'고도원의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눈이 촉촉해질 때까지  (0) 2018.03.06
'낡은 부속품'이 아니다  (0) 2018.03.05
몸이 말하는 것들  (0) 2018.03.03
'엄마라는 아이'의 목소리  (0) 2018.03.02
미래 개척의 길  (0) 2018.03.01
일 밖에서 일 속으로  (0) 2018.02.28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