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저 너머에' 뭔가가 있다

'저 너머에' 뭔가가 있다.

인식이 가능한 일상의 경계를 넘어선

그곳에, 어떤 실재가, 어떤 힘이 있다.

그것은 신비로우며 우리에게 위안을 준다. 

이제 그것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우리는 그것을 느낀다.



- 그렉 브레이든의《잃어버린 기도의 비밀》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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