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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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 열쇠


확실한 방법은 

'사랑합니다'란 말과 함께하는 것이다. 

이것은 치유의 문을 여는 열쇠이다. 하지만 

그것을 다른 사람이 아니라 당신 자신에게 사용해야 한다. 

치유가 필요한 건 그들이 아니라 바로 당신이다. 

당신은 당신 자신을 치유해야 한다. 

모든 경험의 근원은 바로 

당신이기 때문이다. 



- 조 비테일의《호오포노포노의 비밀》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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