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의 문턱

2016. 6. 15. 08:57


사원의 턱은 유난히 높습니다. 
높은 턱을 넘어가려면 누구라도
다리를 높이 들고 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사원의 문턱이 겸손을 가르칩니다. 


- 알렉스 김의《아이처럼 행복하라》중에서 -


'고도원의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누구와 함께 하느냐  (0) 2016.06.17
허벅지가 굵어야  (0) 2016.06.16
영성의 시대  (0) 2016.06.14
'공감'을 넘어서  (0) 2016.06.13
비움과 채움, 그리고 해독  (0) 2016.06.11

텍사스양 고도원의 아침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