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익 웃자

2014. 8. 6. 09:07


단거리 육상의 
신기록 제조기라 불렸던 칼 루이스는 
끝까지 즐기는 사람이었다. 그는 100미터 
경주에서 힘껏 달리다가도 80미터 지점에 오면 
항상 씨익 웃었단다. "나머지 20미터는 웃기 때문에 
더 잘 달릴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은 즐기는 데서 
시작한다. 우리 인생이 웃다가 자빠지는 
인생이 되었으면 좋겠다.


- 이요셉, 채송화의《나와 세상을 살리는 착한 웃음》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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