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 거인

2008. 8. 22. 09:03

나는 아주 어릴 적부터
사람은 자기 내면의 깊은 곳에 자리잡고 있는
어떤 특별한 선물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기 위해
태어났다고 믿어왔다. 나는 모두들 자신의 내면에
잠자는 거인을 갖고 있다고 믿는다. 우리는 모두
아직 계발되지 않은 어떤 재능과 자질, 그리고
자신만의 천재성을 갖고 있다.


- 앤서니 라빈스의《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중에서 -

'고도원의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할머니가 들려주는 옛날 이야기  (0) 2008.08.25
숲 향기  (0) 2008.08.23
커피의 쓴맛  (0) 2008.08.21
오묘한 인연  (0) 2008.08.20
걱정하지 말아요  (0) 2008.08.18

텍사스양 고도원의 아침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