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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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


내가 지나온 모든 길은
곧 당신에게로 향한 길이었다.
내가 거쳐온 수많은 여행은 당신을 찾기 위한
여행이었다. 내가 길을 잃고 헤맬 때 조차도
나는 당신을 향해 걸어가고 있었다. 그리고
마침내 내가 당신을 발견했을 때,
나는 알게 되었다. 당신 역시
나를 향해 걸어오고
있었다는 사실을.

- 잭 캔필드의《우리는 다시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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